Re..한순간에
이방인이 구원받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입니다.이방인은 개같은 존재로서 당연히 지옥을 가야 합니다. 따라서 이방인이 예수님을 안믿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믿는 것이 수상한 일입니다. 마치 외국인과 전혀 접촉이 없는 상태에서 안동 권씨 집안에서 새까만 흑인 아기가 태어나는 것보다 더 큰 신기한 일입니다. 1200만이 아니라 단 한 명이라도 하나님의 백성이 이 나라에 나타난다면그것으로도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데 모자람이 없이 충분합니다.구원을 위한 선택은 우리 소관이 아니라 주님의 일방적인 소관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성도로서 그냥 사시는 것보다 더 큰 전도가 따로 없습니다. 왜냐하면십자가 복음은 놀랍게도 구원을 차단시키는기능을 발휘합니다.이러한 차단을 극복하신 주님의 긍휼하심에고맙게 여기는 것,바로 그것이 성도의 전도생활입니다. 쉽게 말해서, "나 안동 권씨 집안 사람인데 흑인으로 태어났다. 약오르지?"라는 자세로 살아가시면 됩니다. 나머지 모든 일은 주님께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