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저도 최근 4개월간 목사님 설교만 듣고 있는 광팬입니다. 참고로 저는 세례받은지 만1년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교회에서 하는 봉사가 좋았고 기존 교회의 목사님 말씀에 은혜가 되어서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땐 그 모든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저를 교회로 오게끔하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습니다. 한국에 크리스천이 1,200만명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렇다면 3,600만명은 크리스천이 아니라 속칭 불신자들입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때 이근호목사님의 복음전도 방법으로 전도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단계라 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기존교회가 1,200만명을 교회건물로 오게하고 그중에서 새로운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하는 단계라 봄이.. 목사님 말씀대로 하나하나 자기 백성을건저 내듯이... 그래서 기존교회도 그 나름대로의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고 있진 않을까 합니다. 요즘 저는 친구들에게 십자가마을에 들어와 보라고 하면 절대로 안들어올라고 합니다. ㅋㅋ.. 처음에 저도 2달간 안들어갔지요.. 때가되면 알아서 인도해주실거라 믿고 이젠 친구들에게 말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