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간의 행위
우리가 믿는 것이 주님이지 주님의 십자가만을 믿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그리고 주님을 믿는 사람은 행위가 나타나게 되는 것 아닌지요? 헌금이나 교회의 봉사나 등등 선한 행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 믿는 자의 표가 아닌지요?목사님은 구원까지의 일인 십자가만 강조하시고 그 후에 나타나는 믿는 자의 책임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도대체 혼동하여 말씀하시니 정말 헷갈립니다.================================ ┼ ▨ Re..인간의 행위 - 이근호 ┼ 사람은 항시 가만히 있을 자들이 아닙니다. 뭔가 자꾸만 움직이고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살아있는 날 동안에는 늘 그러합니다. 은혜에 감사해서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주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린도전서 10:31)헌금이나 봉사나 무엇을 하든지 십자가 복음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바탕위해서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은혜의 감사가 빠진 헌금이나 봉사는 의미가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