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태 신앙
1) 자기가 죽을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쳐 흐르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랑이 식어가는 것은 왜 그런지요?2) 믿음이 처음 생겼을 때에는 사랑이 넘쳐 나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은 식고 믿지 않던 예전과 같이 된 자신을 발견하거던요. 믿음이 바른 믿음이라면 계속 사랑이 더 크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믿음은 야고보서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인지요?3) 복음이 필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주님이 주신 대 사명은 무엇인지요? 믿음은 들음으로 난다고 했고 주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이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복음이 필요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말은 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4) 자기에게 필요해서 믿게 되는 복음은 무엇이고하나님이 필요해서 믿게 되는 복음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군요. 성경의 말씀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참 어렵군요.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해 왔는데 목사님의 말씀으로 혼란만 더 생기는군요. 저의 믿음이 잘못된 것인가 하는 생각조차 되어 이렇게 여러가지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Re..모태 신앙 - 이근호 ┼ 모태 신앙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오로지 창세 전의 선택만이 진리입니다.하지만 모태 신앙을 주장한다고해서 그 사람이 그것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구원은 그 사람의 행동이나 태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십자가의 피 흘림 사건 앞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도 죄인임을 발견하는데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모태 신앙이라고 믿는 것조차 하나님에게 의롭다 함을 얻는 근거가 되지 못함을 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