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계속해서 질문합니다.
자신이 죄인이라고 우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우길 수 있는 것이 아닌지요? 자신이 겸손하지 않으면 어떻게 죄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아마 단지 머리로만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는지요?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자신을 부인한다는 말은 십자가에서 주님이 해 놓으신 일만 믿으면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씀인지요.위의 두가지 질문에 대해 도움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