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계속해서 질문합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아는 것 이상 그 큰 거룩은 없습니다.주님의 주신 사랑이 훼손되는 경우는 바로 자신이 죄인이라고 우길 경우입니다. 자신이 잘났다고 하니 주님의 사랑에 깨어지는 겁니다.자신의 믿음을 믿는 믿음이나자신의 거룩을 믿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다. 반면에 예수님만이 거룩하며 그 거룩하심으로 인해서 용서되었음을 믿는 믿음이 거룩한 믿음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즉 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자신의 형상을 지우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형상(예수님의 형상)만을 드러나게 됩니다. 우리 인간은 못하고 성령님의 능력만이 가능한 일입니다.이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