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계속해서 질문합니다.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한 일들이 지나고 나면 정말 하나님의 맗씀의 능력임을 알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지요.그렇지만 우리들의 현실 세계에서는 항상 선과 악을 택하는 전쟁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로버트로 만드시지 않은 것이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하는군요.주님을 닮은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길이 주님이 주신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할 책임을 다 하는 것이 주님께서 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신 이유가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요?틀린 말인지요?================================ ┼ ▨ Re..계속해서 질문합니다. - 이근호 ┼ 사람들이자신이 했다고 여기는 그 모든 결정이나 행동들을다시금 조용히 생각해보면하나님께서 그런 행동을 하도록 몰아넣으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사람이 품은 생각이나노력의 결실이라고 이해한 것도 실은 다른 선택을 불가능하도록 한 하나님께서 조치한 결과입니다.사람은 뭐든지 자신 중심으로 해석하고 판단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중심성을 교정하시면서 다가오십니다.일의 계획은 인간이 한다고 하니 인도하시는 분은 따로 계십니다. 발걸음도 세시고 머리카락도 세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는 일 (예를 들면, 한국에서 먼 호주 사막 한 가운데 나비가 파닥거리는 일) 그것조차도 주님이 하시고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잡초가 왜 거기에 피어있으며 왜 나에게 밟혀야 하는 이유까지 하나님은 계획해 놓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