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태 12장 30-32절의 말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의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1. 목사에게 불복종하면 저주받는가 하는 것인데 성경을 말씀하십니다. 십자가 지지도 않는 인간에게 복종하는 자는 아에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는 교인들입니다.목사는 십자가 지지 않았습니다.(고전 1: 13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또 요한일서 2:27에 보면,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성령)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저희 교회에서 만약 목사에게 복종해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교인이 있다면 저는 단호하게 "이단입니다"고 말할 것입니다. 목사에게 불복종 할 줄 모르는 자는 아예 천국갈 생각을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 사람 속에는 여전히 성령님이 없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2.예수님께서 아직 승천해서 택한 자들에게 성령을 세례로 주시기 전의 일입니다. 따라서 아직 예수님이 보여주실 복음이 미완료된 상태에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시기 전입니다.그러나 십자가 이후에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고전 16:22)그리고 그 사랑은 오직 성령(새 영)을 받은 자만이 가능합니다.그러니까 십자가 이 후에 성령을 거스리는 일이나 예수님의 부인하는 것이나 같은 일로 통합니다. 새로운 나그네: 목사님에게 불복종 할 줄 모르는 자....하시는 말씀은 어찌 듣기가 좀 그러네요. 성경은 가르치는 자들을 배로 존경하라고 하시지 않았는지요? (딤전 5:17) [09/09-11:22] 장병엽: 새로운 나그네님 자신을 위해서만 사는존재가 인간들의 고고한 습관입니다.진심이란 존재하지도 않지만 목사에게 시류에(자기유익에 따라 편승하는 인간은 보았지만)따라 자기 유익대로 반응 해 버립니다.십자가의 진리에 관한한 죽음조차도 두려워 하지 않고 외치는 스승이 있다면 마땅히 존경하고 그것은 참은혜의 소산이겠지요 감사합니다. [09/12-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