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2장 30-32절의 말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오늘날 목사들은 목사와 교회 또는 그들이 하는 일을 거역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그런 소리는 얼토당토 아닌 것을 알겠는데... 막상 그 본문의 말씀을 보면서 잘 모르겠습니다.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의도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즉본문에서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과 '말로 인자를 거역하는 것'은 사함을 받는다고 했는데, '성령을 훼방하는 것'과 '말로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함(용서)을 받지 못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됩니다.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는 게 복음이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얼마나 주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고 망각하고 살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