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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Re..06 서울(의존교회)060410 교회론 1-1강의로마서

Re..06 서울(의존교회)060410 교회론 1-1

이름 : 이장우(IP:)

06 서울(의존교회) 교회론 1-1

06. 4. 10 강의 이근호 목사

오늘은 교회론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을 한곳 찾아보겠습니다. 로마서 9:27절입니다.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이스라엘의 실체가 무엇이냐 무엇을 이스라엘이라고 하느냐 하면-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이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이스라엘에서 또 남은 자가 나오는데 이들만 구원될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 나온 목적이 무엇입니까? 구원받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구원 될 자냐? 안 될 자냐? 하는 것은 이스라엘에서 남은 자를 뽑아내는 원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 원리가 여러분에게 적용이 될 경우에만 구원이 될 자이고, 이스라엘에서 남은 자를 뽑아내는 원리가 적용이 되지 않는 자는 구원될 자가 아니도 교회도 아닌 것입니다.

로마서 11:5-6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은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이스라엘에서 남은 자를 뽑아내는 원리에서 두 가지의 상반된 서로 대치되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는 행위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은혜로 된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무엇이 되는가 하면, 은혜로 남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진짜 참 이스라엘, 즉 구원될 사람은 본인의 행위로 남은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은혜가 무엇인가 하면, 사람의 행위는 은혜가 아니고 예수님의 행위를 은혜라고 합니다. 사람의 행위는 그냥 행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하는 것은 행함인데 이것은 어디에는 포함이 되지 않는가 하면 은혜에는 포함되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은혜라고 하는가 하면 내가 나에게 조치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조치가 나에게 덮칠 때 그것을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은혜라고 하면 반드시 예수님입니다. 석가모니도 아니고 공자도 아니고 유명한 이순신장군도 아니고 예수님의 행위가 우리에게 덮칠 때 그것을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정리를 해보면 하나님께서 행동을 하시는데 어떤 행동을 하시는가 하면, 사람의 행위로는 절대로 못하는 행동을 하시는데 그것을 누구를 통해서 하시는가 하면, 예수님의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자 네가 건방지게 하나님이라고 합시다. 저기 저 안경 쓴 어린아이가 구원을 받아야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직접 나서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서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자로 은혜라고 합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나와 상관없는 분이 아니지요!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미 하나님 쪽에서 우리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아셨기에 , 너는 말이야 예수님의 용서 없이는 구원이 안 돼! 예수님이 하여야 되지 너의 힘으로는 천국에 못가! 하는 것을 일깨워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짜 예수는 어떤 것이 가짜 예수인가 하면, 예수님이 행하신 일 말고 너도 협조를 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가짜 예수입니다. 그것은 있지도 않은 엉터리 같은 예수이고, 진짜 예수님은 우리의 행함을 일체 인정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행함을 다 아시기에, 우리의 행함이 아니라 예수님의 행함으로 주님의 은혜로 남은 자 되게 하는 그런 방식으로 일하시면 그것이 바로 구원될 자입니다.

자 제가 이렇게 약간을 길고 복잡하게 이야기 하였는데 간추려보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내가 구원될까 안 될까 하는 것은 내가 걱정하기 이전부터 내보다 더 염려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되고 안 되고는 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주님의 관심사이고 주님께서 걱정하시고 염려해서 벌이시는 일의 결과로 내가 구원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믿는 사람은 자기 행함 자기 의지를 거기에다가 절대로 자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받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였더니 이야~ 드디어 예수님 보내셔서 구원 받았구나! 이런 소리를 할 수가 없겠지요!

구원이란 내 문제가 아니라 주님께서 일방적으로 쳐들어 오셔서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고스란히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의 행함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나의 행함으로 말미암지 않는다는 것이 성립이 됩니다.

이 원리가 성립이 되려면 이 두 가지가 만족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행함으로 말미암지 않고 주님의 은혜로만 된다는 것이 평생토록 따라붙는 자가 남은 자입니다. 이 두 가지, 나의 행함으로 되지 않고 은혜로 되었다는 것이 평생토록, 평생이 아니라 천국에 가서도 달라붙어 있는 그 사람을 가지고 영어로 remnant 라고 하고 우리말로 남은 자라고 합니다.

늦게 오신 분을 위하여 다시 하겠습니다. 오늘 하는 것은 교회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교회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중에서도 은혜로 빼내어 주셔서 남게 된 사람을 가지고 이것을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교회가 되려면 제일 먼저 무엇부터 있어야 합니까? 이스라엘이 먼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해당 되는 역사를 구약이라고 하고 교회에 해당되는 것을 신약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을 만드시고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로 남기신 자가 신약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누구의 일입니까? 이 전부다가 우리의 일입니까? 하나님의 일입니까?

하나님의 일이기에 우리가 관여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로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강의한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에 구원될 자 교회로 남은 자에 대하여 우리개인이 거기에는 절대로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걱정을 한다든지 근심을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수상합니다. 이 사람이 남은 자 인지 과연 믿는 자 인지 수상하다는 것입니다.

진짜 남은 자 같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가지고 이런 이스라엘에서 남은 자로 교회되게 하시는 그 작업에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이구나! 하는 그 작업을 느낄 뿐이지 내가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어릴 때에 포항제철에 갔습니다. 굉장히 큰 공장에 견학을 갔습니다. 쇠를 녹여서 철강을 만드는 그 큰 회사에 가서 초등학생에 불과한 조그마한 제가 그 큰 공장에 관여를 할 수가 있습니까?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이야 신기하다 저렇게 해서 철강이 나오는구나! 저렇게 해서 철판이 나오는구나! 신기하다고 할 뿐입니다. 그냥 감탄하고 놀랍고 자극을 받고 공장 정말 크구나 하면서 구경할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포항제철이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만드시고 거기서 따로 은혜로 남기 위하여 교회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무어라고 하겠어요! 야~ 대단하다. 감사하다. 신기하다. 하나님 참 고맙습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자기 구원에 대하여 걱정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자기 행함으로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가지고 노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 이해하겠어요! 여러분 잘 이해를 하세요! 열심히 적으시고! 하나님이 공장장입니다. 우리가 그곳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라는 것이 바로 두자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라는 것은 거저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감탄하고 신기해하고 내가 구원받은 것은 정말 기적이야!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덮쳤구나! 하면서 범사에 감사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진짜 교회입니다.

오늘 이 교회론 강의하면서 세 시간을 할 텐데 이렇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교회가 아닌 것이 무엇인가? 가짜 교회가 무엇인가 이것을 이야기 하고, 그리고 진짜 교회가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그 교회 되는 중간 중간에 어떤 절차를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는가 하는 그 세 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어떤 것이 가짜 교회인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베드로가 물위를 걷지요! 베드로가 물위를 걸을 때에 누가 베드로를 물위로 걷게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 걷게 하셨지요! 그리고 예수님도 물위로 걸으시고 또 물고기에서 동전이 나오게도 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베드로 아저씨가 물위를 걷기 위하여 무슨 연습을 했습니까? 사전에 물위를 걷기 위하여 여러 가지 연습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물위로 걷게 된 것은 누구 덕분입니까? 예수님덕분입니다. 이처럼 가짜교회는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지 못하는 교회입니다.

오늘 강의에 어떤 사람은 교통사고가 나서 못 오시고 바빠서 못 오신 분들이 많은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불만입니까? 베드로가 물위를 걸을 때에 사전에 연습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예수님만 바라보니 그냥 물위로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 내가 어떻게 물위로 걷지 하면서 자기를 바라볼 때에 그냥 물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자기를 바라보면 물에 빠져버리고 그것도 없이 그저 예수님만 바라보면 물위를 걸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성경에 당나귀가 말한 사건이 있지요! 그 당나귀의 주인이 엉터리 선지자 발람 이었는데 그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기 위하여 당나귀를 타고 가는데 하나님께서 당나귀의 입을 열어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당나귀가 그 전에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 당나귀 주인이 당나귀에서 사람 말 할 때 마다 당근 하나씩 줄게 그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당나귀가 또 말한 적이 있습니까? 그 다음부터 당나귀가 말하지 않습니다. 당나귀가 말을 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도 이 세상 속에 분명히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또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당나귀가 입을 열어 사람의 말을 하게 될 줄은 예측도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연습도 하지 않았는데 물위로 걸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짜 교회는 무엇입니까?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지 못하고 여기에 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자기의 야망과 자기의 욕심과 자기의 포부 이런 것을 덧칠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꾸미고 또 꾸미고 사람의 야심과 욕망을 가득가득 총동원 시켜서 그냥 교회에다가 퍼부어 그대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그런 교회가 가짜 교회입니다.

이 세상에 그런 가짜 교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가짜교회가 이 세상에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가짜 교회가 꼭 있어야 하는 이유는, 아까 이야기한 것 다 잊었어요! 진짜 교회는 은혜로 남은 자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남는 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처음에는 섞여 있었는데 나중에 은혜가 와보니 따로 떨어져 나오는 것을 남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빵 열개를 주었는데 몇 개 남았는가 하면, 두개 남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두개가 아니라 처음에는 열개였는데 다 먹고 두개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빵이 있는데 쥐가 갉아먹고 조금만 남으면 그것을 남은 빵이라고 하지요! 교회란 무엇이라고 하였지요! 남은 자라고 하였지요! 그러니 남은 자가 아니면 다 가짜 교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가짜 교회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짜 교회는 크고 거기에서 남은 자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런 가짜 교회에서 남은 자가 되는 것은 여러분의 행함입니까? 예수님의 은혜입니까? 예수님의 은혜로 됩니다. 강의 처음 할 때에 했지요! 강의하고 나서 계속하여 물어보겠습니다. 반복해서 물어볼 때에 그때그때 답변을 해 주세요!

교회는 남은 자라고 했습니다. 어디에서 남은 자 입니까? 가짜 교회에서 남은 자입니다. 그래서 가짜교회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쉬운 것을 하였는데 지금부터 어려운 것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운 것도 해야 생각이 깊어집니다.

역대하 14:9-10절을 봅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이렇게 되어있지요! 이것은 이스라엘의 남쪽 왕 아사 때의 일입니다. 여기서 군사가 몇 명입니까? 백 명이 아니라 백 만 명입니다. 백 만 명이 얼마나 되는 수자 입니까? 제가 성경에서 찾아보니 제일 많은 수자가 백 만 명입니다.

나머지기는 30만 명, 24만 명, 18만7천 명,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싸울 때에 이스라엘이 80만, 유다가 40만 이렇게 여러 가지 수자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려 100만 대군이 쳐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렵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그 백만 대군이 유다나라를 치려고 온 사람입니다.

그 군인 중에 한 사람이 어린이 여러분의 삼촌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전쟁이 일어나서 너는 군사로 나오라고 해서 나라에서 강제로 군인을 만들어서 저 먼 라 유대에 쳐들어갔다고 했을 때에 그 삼촌은 유대 나라에 나쁜 감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요! 자기나라 구스 왕이 불러서 간 것입니다. 그래서 간 군사가 백만 대군인데 이 백만 대군이 다 죽고 말았습니다.

이 백만 대군이 여러분의 삼촌이 섞여있었는데 그 삼촌이 전쟁 중에 죽어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왜 죽었습니까? 무슨 말인가 하면, 아무 원한관계도 없는데 어떤 사람이 와가지고 군복 입게 하고 총 들게 해서 가게 합니다. 어디로 갑니까? 전쟁하러 간다. 저는 전쟁이 싫은데요. 평화를 사랑합니다. 까불지 말고 빨리 와! 그래서 군대에 간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터에 가니 제일 앞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 삼촌은 대학에 다니는 중이었기에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도 해야 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해야 하는 여러 가지 계획이 있었는데 그만 전쟁터에 나가서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는 것입니까? 너무 허무하지요!

제가 이 어려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일대일로 싸우는 것 같지만 그러나 성경전체를 보면 절대로 일대일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일대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 쪽에 대장이 따로 있고 저쪽의 대장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양쪽의 대장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둘과의 싸움은 본인이 아무런 원한도 없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대장이 싸우라고 하면 서로 찔러 죽이고 망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린이들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인생을 살아보면, 그리고 성경을 보면, 아 세상이라는 것이 내 하고 싶은 대로 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굉장히 철학적이고 심오한 내용인데 이 세상이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살수 있는 곳이 아니라 여러분을 겁주고 여러분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그런 대장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 대장이 따로 있어서 그 대장이 시키는 대로 따라 가다보면 나중에 모든 것이 다 망하고 산산조각 나고 나중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를 하였는데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였는가 하면 가짜 교회를 이야기 하고자 한 것입니다.

아까 강의할 때에 누가 구원받는다고 하였습니까? 남은 자만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남게 되는 것은 여러분의 행위로 남게 됩니까? 예수님의 은혜로 남게 됩니까? 예수님의 은혜로 남게 됩니다. 왜 여러분의 행위로 천국가려고 애를 쓰도 못 가는가 하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중에 크면 알게 되지만 여러분들을 천국에 안 보내주기 위하여 꽉 잡고 있는 여러분들의 대장이 있습니다.

그 대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대장입니다. 그것이 가짜 교회입니다. 가짜 교회에서 떨어져 나와서 남게 된 것이 그것을 남은 자 다른 말로 교회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진짜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교회는 가짜 교회에 섞여 있다가 여러분의 힘이나 여러분의 의지나 결심으로 탈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열심을 내고 노력한다고 해서 가짜 교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 새로운 대장님이, 그것을 성경에서는 목자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대장님이신 예수님의 은혜가 임하면 여러분의 대장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면 그 예수님의 여러분의 대장이 되고 목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의 양입니다. 양과 목자가 되어서 그 목자 되신 분이 인도하여 주실 때에 우리가 구원받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우리가 생각할 때는 부처 믿을까? 예수님 믿을까? 나는 예수님이 더 좋아! 하면서 예수님을 선택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슈퍼에 가서 라면을 살 때에 여러 가지 라면 중에 무엇을 골라 사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선택을 합니다.

그런데 천국 가는 것은 내가 지옥 갈까? 천국 갈까? 나는 천국 가야지 해 보았자! 그것은 가짜 천국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선택한 것이기에 가 보았자 그곳은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이 결정해서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천국에 가려면 여러분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여러분 보다 더 센 새로운 대장을 만나야 합니다. 그 대장님이 임금님이라고 하고 목자라고 한다고 아까 이야기 하였지요!

그것을 성경대로 하면 나의 주여! 예수님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입니다. 그런 말입니다. 나의 대장님이십니다. 나의 구원자 이십니다.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고 대장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결정하셔서 오셨기에 이제 나는 천국 가는 사람이 되었다. 이것이 알아지고 믿어지는 날이 언제쯤 올 것인가!

제가 아무리 여러분에게 인간의 행함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은혜로 구원된다고 성경대로 그렇게 이야기 하여도 진짜로 내 행함이 아니었다고 깨달아 아는 순간은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그 순간뿐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역시 내가 해야 구원받지! 그런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이야기가 허무하여 지는 것 같은데, 허무하나 마나 진짜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옛날에 두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라는 형제간입니다. 아담과 하와사이에 나온 형제간입니다. 이것은 너무 어렵기에 당부를 못하겠는데 그냥 들어만 보세요!

가인과 아벨이 있는데 이 가인이라는 사람이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러면 아벨은 이제 없습니다. 아벨은 지워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과 자기 부모만 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누가 찾아오는가 하면 하나님이 가인에게 찾아오신 것입니다. 가인에게 찾아와서 네 동생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동생은 죽었는데 그래서 없는데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입니다. 가인이 동생을 쳐 죽인 것을 알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가인에게 벌을 내리는데 그때 가인이 하는 말이, 이것이 중요한데 제가 혼자 있으면 남들이 나를 죽이려고 공격을 할 것이니 남이 나를 함부로 죽이지 않도록 보호하여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처음으로 무엇이 생기는가 하면 가짜 교회를 만들 수 있는 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법을 누가 만들었는가 하면 아벨에게서 만든 것이 아니라 가인이 만들었습니다. 가인이 무슨 법을 만들었는가하면 사람이 살인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살인 금지법을 가인에게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런 법이 생기게 됨으로 그때부터 법으로 유지되는 국가,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런 국가라는 나라가 아벨에게서 생긴 것이 아니라 가인에게서 생긴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지탱하는 것이 한 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법입니다. 빨간 불이면 멈추고 파란 불이면 가라는 것이 법입니다. 이런 법으로 지탱하는 것입니다. 모든 법이 가인의 나라에서 만들어졌고 그 법에 의하여 나라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나라의 국민이 몇 사람입니까? 한 두 사람이 아니라 무지하게 많지요! 여러분은 어느 나라에 속한 것입니까? 대한민국에 속하였지요! 대한민국에 무엇이 있습니까? 법이 있습니다. 법을 어기면 어떻게 됩니까? 경찰서에 가서 교도소에 갇힙니다. 그래서 법을 어기면 안 되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법이 무섭지요! 법이 있으니 마음대로 못하지요!

여러분들이 말을 안 들으면 엄마가 말하기를 순경이 잡아간다고 하지요! 지금은 그런 협박도 안 통하지만 어릴 때에는 그랬지요! 무섭지요!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사람은 일대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대장 대 대장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나라입니까? 아벨의 나라가 아니라 가인의 나라입니다. 이 가인의 나라가 최초의 국가가 되고, 그것을 어려운 말로 문명국가라고 합니다.

여러분 나라가 중요해요? 교회가 중요해요? 이 답변은 전쟁이 일어나봐야 압니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이 조선 땅은 누구의 통치하에 있었습니까? 일제의 통치하에 있었지요! 그때 일본은 누구와 전쟁을 하였는가 하면 미국하고 전쟁을 벌였습니다.

일본이 1939년 2차대전을 벌여가지고 그 뒤에 참전한 미국과 일본이 싸웠습니다. 그때 일본에 군사가 모자라 누구에게 군인을 뽑았는가 하면 이 조선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군대로 뽑아가고 또 군인은 아니더라고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뽑아갔어요! 그때 무엇으로 뽑습니까? 한자로 하면? 법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천주교 신부하고 개신교의 목사들이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 교회보다 이 나라의 법이 더 중요하다고 해서 교인들로 하여금 적극 협조하도록 설교하였습니다. 그것도 자발적으로 즐거이 알아서 충성을 맹세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것입니까? 못한 것입니까? 이것이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만약 그때에 일본의 천황이 법으로 시킨 것을 지키지 아니하면 성당이나 교회가 없어지니까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천황의 법을 따라야 하겠구나! 하면서 따른 것입니다. 그 교회가 무슨 교회입니까? 가짜교회입니다.

왜 가짜 교회인가 하면 이 가인의 나라에 소속이 되어있는 교회이기에 그렇습니다. 이 가인의 나라가 국가입니다. 이 국가에 소속이 되어있는 교회, 그래서 나라가 없으면 교회가 없다는 유명한 말을 하였습니다. 그 말이 맞습니까? 틀립니까? 틀립니다. 그 사람들은 성경을 가르치면서도 성경을 믿지 않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교회를 누가 쥐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까? 교회란 예수님이 은혜로 쥐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교회란 국가가 지켜준다고 굳게굳게 다짐하면서 믿고 믿은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교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교회가 있지 나라가 없으면 교회가 없다고 여긴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교회란 나라가 있으나 없으나 교회는 누가 있으면 교회가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이 있으면 교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란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계시면 교회 있고 예수님이 안 계시면 교회가 있다고 하여도 그것은 물론 가짜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계시면 무조건적으로 교회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의하여 세워진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까요? 이제 어린이 여러분들이 이해가 되겠지요! 진짜 교회가 가짜 교회가 구별이 되겠지요! 가짜교회라는 것은 배후에 누가 있는가 하면 가인이라는 하나님께 저주 받은 자, 이 저주 받은 자가 국가를 세웠고 그 국가의 법에 의하여 움직여지는 교회가 바로 가짜 교회입니다.

그런데 진짜 교회는 아벨은 죽었고, 죽은 아벨대신에 가인에게는 속하지 않는 가끔 등장해서 진짜 그 사람은 하나님에 의하여 예수님에 의하여 남은 사람이기에 그 사람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 하는 것을 넘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계속하여 한둘씩 등장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이냐 하면 남게 되고 또 남게 되고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자꾸만 남게 되는 식으로 이 세상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렇게 남게 된 자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을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 교회라는 것은 절대로 사람의 행함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첫 번째 강의를 정리하면서 너무 어렵기에 죄송 하구요!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베드로가 물위로 걷는 것은 연습하였습니까? 안하였습니까? 안했습니다. 그러면 누구 은혜로 되었습니까? 예수님의 은혜로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물위로 걷기 위해서 나라의 말 국가의 법을 들을까요? 아닐까요? 그러니 물위로 걷기 위해서는 나라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하여 나라의 법을 지켜야 합니까? 안 지켜야 합니까? 천국가기 위하여 나라의 법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천국 가기 위하여서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법이 있고 나라의 법이 있는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에 그때만 그 사람은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베드로가 물위로 걸은 것은 예수님만 바라보았기에 걸었던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만 바라볼 때에 이미 천국에 와 있는 사람임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야! 내가 나라의 법보다 예수님을 더 좋아하다니 이것은 기적이야 기적!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고 예수님을 잊지 않다니 이것은 베드로가 물위로 걸은 것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물위로 걷는다고 천당 가는 것은 아닙니다. 물위로 걷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을 받은 것입니다. 그 기적만을 말하는 곳이 진짜 교회이고, 가짜 교회는 우리가 어떤 행함으로 어떤 법을 지키면 우리가 보전할 것인가 하면서 신경 쓰는 것은, 기적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살기위하여 자신이 어떤 수를 쓰는 것이 가짜교회라는 것입니다.

십분 쉬고 하겠습니다. 녹취 060829 이장우

bin(IP:61.♡.67.99)

07-09-0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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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