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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3강의로마서

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3

이름 : 이장우(IP:)

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3

06. 3. 13 강의 이근호목사

세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한 것은 우리는 파도와 같아서 예수님이 흔들다 보니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났고,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예수님이 본인이 하셔야 할 일, 그 사건 속에 휘말리다 보니 학교도 다니고 성경공부도 하고 이렇게 모이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신체에 무엇을 가하여 우리가 구원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에 아무리 선을 좇아가려고 하여도 우리 속에 죄가 자꾸 나오기 때문에, 율법 때문에 죄가 더욱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힘으로 구원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구원이 되는가 하면, 죄가 있는 곳에 예수님이 하신 일이 은혜로 임하게 되면 그 예수님이 용서하시는 능력으로 우리가 의인 되었고 구원되었고 부활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그 용서 하는 바탕이 어디에 나오는가 하면 이 접시를 가지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창세기 3:15절에 나오는 그 약속을 인하여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이 접시 안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일을 하고 우리는 죄 짓을 일을 하게 되고 마귀는 우리가 예수님의 그 공로를 안 받아 들이고 그냥 선악 쪽으로 나가라고 자꾸 부추기고 약을 올리는 그런 일을 하고, 마귀는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의 공로로 구원받는 다는 것을 못하게 만들고 너 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제 오늘 마지막 시간에는 그것이 구약 전체 역사 가운데 신구약 역사 전체를 통하여 마귀가 어떻게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못 믿게 방해하였는지를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마귀에 속한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마귀에게 속하였습니다. 물론 창세전부터 예정된 사람이 있는데 성령님이 찾아오시기 까지는 마귀가 좋아하는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소위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여겼던 사람들이 도리어 누구를 공격하는가 하면 진짜 하나님의 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편이다. 나는 구원되었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자기 생각에 의하여 누구를 공격하는가 하면 진짜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공격하게 됩니다. 그것이 성경 전체 역사 속에서 죽 나옵니다.

가인이라는 사람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누구를 죽였습니까?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 제사한다고 그렇게 성의를 표한 그가 오히려 동생을 들에 나가서 죽여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그가 믿던 하나님이 가짜 하나님인 것이 들통 나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하나님을 믿던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하면 이렇게 가짜 하나님을 믿던 사람들에게 공격당하는 식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난이라고 합니다. 성경 전체는 이 땅에서 누가 힘이 센 것처럼 보이는가 하면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보다 가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더욱더 힘이 센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누가 찾아왔는가 하면 천사 세 명이 찾아왔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야기하기를 내년에 당신이 아들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자 아브라함도 믿지 않고 그 부인 사라도 믿지 않았습니다. 믿지 않고 웃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방금 웃었지? 안 웃었습니다. 웃었잖아?

사람은 어떻습니까? 속으로는 죄를 짓고 겉으로는 잘난 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너 웃었으니 네가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들의 이름이 웃음이라는 이삭입니다. 그러니 우리 식으로 말하면 김 웃음 최 웃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아브라함조차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하여 비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무엇 하시는 분이라고 하십니까?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브라함이 죄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아브라함 곁에 있는 분이 중요한 분입니다. 아브라함을 버리지 않는 분이 중요한 분입니다.

아브라함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비웃었고 자기 아내를 누이동생이라고 속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덕분에 구원받았습니까? 이 쟁반 속에 있는 것들이 누구 덕분에? 예수님 덕분에 이 쟁반 속에 속한 아브라함이 용서를 받아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 대하여 로마서 4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경건치 않는 자가 용서를 받고 불법을 행하던 자가 의롭다 함을 받았으니 이보다 더 큰 복이 또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죄인이 용서 받은 이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이 있다면 나와 보라는 것입니다.

운전하는 집사님이 속도위반 하였을 때 교통경찰관이 용서 해주시던가요? 용서 안 해줍니다. 범칙금 통지서만 줄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과속했습니다. 걱정하지 마! 내가 있잖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는 이 큰 복을 네가 받았다.

그래서 예수 믿는 자의 특징이 무엇인가 하면 나는 훌륭하다 완벽하다는 것이 아니라 나는 용서 받은 복을 자라고 예수님을 자랑하는 자가 바로 성도인 것입니다. 예수님께 용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용서를 모든 사람에게 다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용서 받을 사람 따로 있고 용서 안 해줄 사람 따로 있습니다. 예수님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용서 하고 안하고는 예수님 마음대로이기에 거기에 대하여 화내면 안 됩니다. 자신은 용서 받을 입장도 되지못하기에 거기에 대하여 아무 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은 원래 죄지었기에 벌 받는 것이 당연하고 오히려 용서 받은 것이 행운을 잡은 것이지 용서 안 해준다고 달려드는 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어디 감히 죄수의 입장에서 예수님의 고유권한에 대하여 항의할 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든 간에 아브라함은 용서 받았다는 것으로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야곱과 에서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참 재미가 있는데, 여기에 형제간들이 있지요! 여기에 귤이 있는데, 형이 귤이 되게 먹고 싶은데 동생이 귤을 가지고 약을 올리는 것입니다. 형은 귤이 없지? 엄마가 날 먹으라고 귤을 주었다. 형은 늦게 와서 귤도 없지 하면서 놀리는 것입니다. 형이 좀 달라고 해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귤을 좀 주겠니?

그러면 형이 내 동생해라 그러면 줄게!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귤이 먹고 싶어서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그렇게 해 봤자 형은 형이고 동생은 동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렇게 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잠시 야자 타임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귤만 먹었습니다.

그때부터 동생이 이제부터 내가 형이고 너는 내 동생이라고 하니 형이 웃기고 있네! 한번 태어난 것은 영원한 것이야! 너는 나에게 속았어! 귤만 빼앗긴 거야 이 바보야! 그러면 약속이 틀리잖아! 그런다고 해서 내가 먼저 태어났는데 어떻게 동생이 될 수가 있는가! 그래서 팥죽만 빼먹고 말았습니다.

그 다음에 동생은 또 욕심을 내었습니다. 결국 내가 형이 되고야 말거야! 왜 자꾸 형이 되려고 하였는가 하면 옛날에는 아버지의 재산을 형이 동생보다 두 배나 더 가지게 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3억을 남기면 형은 2억 동생은 1억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위하여 형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아버지가 상속을 하기 위하여 축복을 하겠다고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별미를 만들어 주어야 내가 축복을 해준다고 한 것입니다. 이 아버지가 이삭입니다. 이렇게 말하자 아들 둘 다 아버지가 원하는 음식이 무엇입니까? 그때 아버지는 형에게 축복하려고 동생은 아무리 해도 못 만들고 형은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형은 사냥을 잘하고 동생은 집안일만 했습니다. 그래서 사냥한 고기를 가지고 요리해 오면 축복을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공평한 것입니까? 공평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중국 갔다 와서 중국 말 잘하고 한 사람은 한국에 있어서 중국말을 잘 못하는데 아버지가 지금부터 중국말 잘하는 사람에게 복을 내리리라고 하면 공평하지 않는 것이지요! 아버지 나는 중국말 못하는 데요 하여도 그것은 아버지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자 형은 신나게 말 타고 가서 사냥하러 갔습니다. 사냥하러 간 뒤에 엄마가 동생에게 빨리 형으로 변장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형은 털이 많은 사람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하자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염소 털을 붙이면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 아버지는 눈이 어두워서 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다만 맛있는 음식만 만들어주면 축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변장을 하고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만들어 아버지에게 갔다 바쳤습니다. 아버지 저에게 축복하여 주세요! 네가 에서가 맞느냐? 맞습니다. 음식은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서 모든 축복을 다 주노라고 축복하고나자 말자 형에 그제야 사냥하고서 돌아온 것입니다.

아버지 드디어 사냥한고기 가져 왔습니다. 너 누구냐? 에서입니다. 동생이 다 가져갔어! 그러면 저의 축복은요? 그러면 저는 요? 너는 저주를 받아야지! 이것이 하늘의 약속인 것입니다. 그만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자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 것입니까? 야곱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런 야곱이 복 받았다고 기고만장 해가지고 사는데 나중에 야곱이 하나님을 하나님인줄 모르고 자기를 죽이러 온 형의 군사인줄 알고 네 죽고 내 살자면서 씨름을 하다가 한대 맞고 나자 당신은 사람이 아니지요! 당신은 하나님이 맞지요? 그래 맞다! 아이고 내가 욕심 때문에 하나님과 싸웠구나!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을 공격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야곱의 죄를 용서해주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야곱은 하나님이 벌이시는 사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건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이 서로 싸우는 사건에 돌입하게 됩니다.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이 싸운다는 것이 어디에 나옵니까? 창세가 3:15절에 약속이라는 접시에 담겨있습니다.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이 약속은 반드시 약속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반드시 아담과 하와의 죄를 용서하게 되어 있고, 악마에 속한 사람은 그것을 비웃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약속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된 야곱은 그때부터 자기 자랑하지 않고 지금 이 세상에 용서 받은 사람을 모으기 위하여 악마의 민족들과 싸움을 벌인다는 것을 굳게 믿고 산 것입니다. 그러한 야곱의 아들이 열 두 명입니다. 그 중에 하나님의 뜻이 담긴 아들은 한 아들 요셉 밖에 없습니다.

요셉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중요한 두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이 꿈 사건입니다. 이것도 사건입니다. 꿈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꿈 사건을 일으키신 내용대로 요셉이 말하고 나니 요셉은 형들에게 지독하게 미움을 받고 심지어 요셉을 나쁜 상인들에게 팔아먹은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형들이 모의해서 팔았던 것입니다. 꿈을 꾸고 건방지게 말한 저 요셉을 팔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요셉은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요셉으로 하여금 십자가의 길로 가게 하시고, 나중에는 요셉이 애굽 나라의 국무총리가 됩니다. 그 국무총리는 너무나 훌륭한 총리가 되어서 3,1절 골프도 치지 않는 총리입니다. 칭송을 받는 총리입니다. 정치적인 발언을 해서 죄송합니다.

그 국무총리가 되고 나서 누가 살았습니까? 동생을 팔아먹은 야곱의 11아들과 야곱과 그 부인까지 몽땅 요셉덕분에 가뭄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요셉이 전에 형들에게 지독하게 미움을 받은 것입니다.

보세요! 하나님의 뜻이 담긴 사람, 하나님의 사건이 담긴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독한 미움을 받지만 그러나 미움을 받은 그 사람이 오히려 미워한 사람을 용서해서 구원하는 식으로 하나님의 약속은 진격 또 진격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창세기 3:15절에서 여자의 후손이 발꿈치를 상한다는 것은 여자의 후손이 마귀로부터 이 세상으로부터 상처를 입을 것입니다. 예수님께는 어떤 상처가 있겠습니까?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찔리신 창 자국이 있고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 못 박힌 못 자국이 있습니다.

도마라는 사람은 딴 것을 보고서는 예수님인줄 모르고 창자국과 못 자국을 보고서 예수님인줄 알았습니다. 자기 죄를 다 가져가신 그 창자국과 못 자국을 보고서 비로소 주는 나의 구세주요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이 도마가 다른 것을 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창 자국과 못 자국을 보고서 자신의 죄를 해결하여 주신 것임을 믿고 그 예수님의 사건에 합류하게 된 것입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15절의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있다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낸 지도자가 누구입니까? 모세이지요! 사람들이 모세를 처음에는 좋아하였습니다.

특히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홍해 바다를 갈랐을 때에 얼마나 모세를 좋아하고 모세의 하나님을 높였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잠간 이었습니다. 그 때는 모세와 이스라엘의 백성이 한 마음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스라엘 백성을 모세가 어디로 인도하였는가 하면, 물 없는 곳으로 양식 없는 곳으로 인도하자 말잘 모세를 미워하였습니다.

조금전에 모세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모세를 죽이라고 난리입니다. 우리가 죽을 곳이 없어서 이곳에 데리고 와서 죽게 하느냐며 모세를 죽이고 차라리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모세를 얼마나 미워하였는지 돌을 들고 모세를 때려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때 모세는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이곳으로 인도하였음을 저 어리석은 자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하면서 기도하였더니 하늘로부터 새벽부터 생전에 보지도 못한 양식이 땅에 떨어지게 하였습니다. 그것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만나지요! 먹어보니 맛있는 과자와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껏 거두어 남겨 두었더니 썩어나갔습니다.

또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원망하면서 또 모세를 죽이려고 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또 모세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이번에는 고기가 내려왔습니다. 광야에서 고기가 어디에서 왔겠습니까? 갑자가 동쪽에서 메추라기가 새까맣게 날아와서 그곳에 와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싫어하였겠습니까? 그런데 또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땅이 좋은지 아닌지 정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탐하지 않고 그냥 들어가면 될 텐데 모세가 그들의 말을 들어줍니다. 그래서 한 지파에 한 사람씩 12명을 대표로 뽑아서 정탐꾼으로 보냅니다.

정탐꾼이 가나안에 들어갔다 와서는 낙심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쪽의 사람은 키가 160센티라면 저쪽의 사람은 키가 2미터인 것입니다. 이것은 강호동과 아이와 씨름을 붙인 것과 같습니다. 시합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막 울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고 울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자니 힘센 사람들이 있고 후퇴하자니 맛없는 만나와 메추라기만 있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원망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단 두 사람이 다르게 말하였습니다.

그들이 비록 힘이 강하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힘으로 왔느냐? 힘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기 맹세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이 하나님의 사건이 파도처럼 우리를 쥐고 있기에 우리보다 강한 사람을 붙여준 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본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기 위하여 한번 붙어보자 붙어보아서 깨어지면 깨어지더라도 일단 하나님을 믿고 한번 붙어보자고 하였으니 사람들이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화가 나서 삐졌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가나안에 못 들어가고 누가 가나안에 들어가는가 하면 들어가면 된다고 한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세는 광야를 헤매다가 그리던 약속의 땅에는 못 들어가 보고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가 앞장서서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건너는데 과연 성공하였을까요? 실패하였을까요? 다리도 없고 물은 홍수가 나서 넘치는데 어떻게 건넙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앞장세워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저 땅은 하나님의 땅이기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넣어준다고 믿고 요단강에 발을 담그니 물이 끊어져서 요단강을 통과한 것입니다.

그 요단강을 건너니 여리고성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 성이 얼마나 튼튼한지 이것은 수 천 명 수 만 명이 달려들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너희가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그 성을 돌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13바퀴 돌고 나니 그 성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지니 저절로 다 무너뜨려져서 결국은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이 차지하여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 건너 팔레스타인 땅을 지금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누구 덕분입니까? 하나님 덕분입니다.

그렇다면 그 땅에 들어온 사람들이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잘 믿었겠습니까? 안 믿었겠습니까? 또 대들었습니다. 누구에게 대 들었는가 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하나님의 사건이 임하여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는 사람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워하고 싫어하면서 자꾸 공격하였습니다.

그렇게 공격하면서 우리에게 왕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왕이 없으니 우리가 다른 나라에 당한다고 하면서 왕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왕을 주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세운 처음 왕이 사울입니다. 사울은 처음에는 나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이 하세요! 그렇게 나오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자기를 사울! 사울! 하면서 인기가 높아지니 교만하여져서 내가 없으면 이 나라가 안 된다면서 건방을 떨며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골리앗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자 그렇게 잘난체 하던 사울이 골리앗 앞에서 꼼짝을 못합니다. 골리앗은 키가 3미터 30센티나 됩니다. 서장훈 선수보다 훨씬 더 큽니다. 그 엄청난 거인을 사울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골리앗을 누가 이겼습니까? 다윗! 그냥 다윗이 아니라 소년 다윗입니다.

사울 왕은 칼과 활로 이기는 줄 알았는데 다윗은 그것이 필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싸울래? 돌멩이만 있으면 됩니다. 하고서 돌멩이를 휙휙 돌리다가 던지니 그 거대한 골리앗에 애한테 돌멩이 맞고 죽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스라엘이 와~ 다윗이라는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사울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다윗을 연호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누가 싫어하였습니까? 사울이 싫어하였습니다. 내가 왕인데 나보다 인기가 높다니 다윗 너 두고 보자고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울에게 악마가 임하여 무조건 이유 없이 다윗을 미워한 것입니다. 그래서 방에서 다윗을 부르고서 다윗을 향하여 사울이 창을 던지자 다윗이 창을 피하자 창이 벽에 박힌 것입니다. 또 하루는 다윗이 잠을 자고 있으니 자객을 보내어 다윗을 찔러 죽이려고 칼로 찌르고 보니 이미 다윗의 아내가 다윗을 빼돌리고 다윗이 있는 것처럼 꾸며 놓았습니다.

그때부터 더 다윗을 미워하여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싸워야 하는데 오히려 자기 나라에 충성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 이 다윗을 죽이려고 온 나라를 뒤지면서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닌 것입니다. 그때 다윗이 얼마나 억울하였겠습니까?

그 억울한 심정을 표현한 것이 시편입니다. 시편에 보면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렇게 노래한 것입니다. 다윗이 이유 없이 무조건 쫓겨 다닐 때의 심정을 나타낸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장차 오실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용서 받아야 될 사람들에게 미움 받고 업신여김 당하고 예수님이 그렇게 고생한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자신이 용서해야 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미움을 받습니다. 저나 여러분도 평소에 예수님을 많이 미워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것을 다 감수하시고 사랑으로 다 감싸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나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여러분이 공부 잘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용서 해 주셔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사울은 저 나쁜 적에게 죽어버리고 다윗이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고 나서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는데 다 잘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야 라는 장군이 있는데 그 장군을 죽이고 그 아내를 차지한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이 깨달았습니다. 나는 훌륭한 성군인줄 알았는데 내 속에 아담의 피가 흐르고 있구나! 내 속에 타락의 피가 흐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하나님이여 그 억울한 자의 피에 의해서 내가 그 피로 말미암아 용서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임을 알았습니다. 우슬초를 나를 정하게 하여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다윗이 죄인인줄 알고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사람인 임금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임금님이 하셔야 된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 임금님은 어떤 임금님인가 하면 우리의 죄 때문에 대신 고난당하신 경험이 있는 그런 임금님이 진짜로 우리의 임금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분이 누구냐면 바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입니다. 이것 하고 마치겠습니다. 그 임금님이 이 땅에 태어날 때에 어디에 태어났습니까? 가짜 임금님은 왕궁에 있었지만 진짜 임금님은 마구간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진짜 임금님을 무시 하겠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남들이 가기 싫어하는 제일 낮은 자리에 태어나셔서 죽을 때도 아주 처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그런 고생을 안 하셔도 되는데 그분이 그런 고생을 하신 것은 우리가 죄를 지어서 가야하는 길을 함께 가셨기에 그런 고생의 길을 가신 것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세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고 난 뒤에 어디로 갑니까?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것을 끝입니까? 아니지요 그곳에서 무엇을 보내주십니까? 바로 오늘 공부할 성령을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을 보내 주시면 이 성령은 하늘에 계시는 예수님과 땅에 있는 우리를 서로 연결하여 의사소통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서로 연결하여 한 몸이 되게 하는 것을 성령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하여? 사건을 통하여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금과 은은 내가 없거니와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니 걸은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예수님과 땅에 있는 우리가 성령을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하늘에서 흔들면 땅에서도 흔들리는 것입니다. 땅에서 흔들면 하늘에서도 흔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건 통째로 하나의 운동 속에 한 몸 속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의 이빨이 아프면 다른 곳이 아픕니까? 안 아픕니까? 다른 곳도 다 아프지요! 이빨이 아픈데 발가락도 안 좋고 다른 곳도 안 좋습니다. 같은 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만약에 지금 예수님이 승리하였다. 마귀를 이겼다고 하면 누구의 승리가 됩니까? 우리의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우리 승리가 된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내가 환청을 들었나! 예수님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된다는 것을 알면 오늘 강의는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이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승리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였으면 이미 승리한 것이고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면 우리도 다 이룬 것입니다. 우리가 새삼스럽게 이룰 것이 없습니다. 괜히 고민하지 마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마귀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면 됩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면 되지 우리가 쓸데없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은 이것은 무언가 같은 몸이 아닌 것입니다. 같은 5학년 4반이 아니라 5학년 5반일 수 있습니다. 같은 하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성령님을 보내주게 되면 어떤 일을 하시게 되는가 하면, 네가 하는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 이제 너의 것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이 귤껍질을 누가 깠어요? 목사님이 까셨지요! 자 이 귤 한번 받아보세요! 이 껍질을 누가 깠어요? 앞에 계시는 목사님이 깠지요! 그것이 바로 승리한 것입니다. 내가 깐 것도 아닌데 주님께서 죄 용서 하신 것이 내 속에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부터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성경 한곳을 찾아봅시다. 히브리서 10:16절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이후로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 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누가 이렇게 하십니까? 예수님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다시는 우리의 죄와 불법을 주님께서 기억지도 아니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령이라는 사건이 오게 되면, 순간순간 마다 성령님이 일으키신 사건이 오게 되면 우리는 새롭게 그때그때 마다 이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24시간 기억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마다 죄와 불법을 기억지도 아니하신다고 하셨는데 주께서 이미 용서하셨는데 왜 내가 또 걱정하고 있는가! 왜 내가 악에서 선으로 가지 않는다고 걱정을 했을까! 아~ 주께서 이미 용서하신 것을.... 이것을 수시로 성령께서 사건을 일으켜서 사건마다 예수님의 용서하심이 이미 내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하셨습니까?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증거 하는, 예수님께 공로를 돌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기에 내가 용서를 받았습니다. 하는 고백을 하는 하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체를 가진 우리를 신체가 없는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도 예수님의 몸처럼 새 몸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찾아오신 내력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신 일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남과 비교하여 누가 잘났느냐 못났느냐 따지지만 이제는 그런 것조차 다 주님의 십자가 속에 묻히게 하시고
이제 그런 것은 사라지고 주님의 십자가의 용서와
의 되게 해 주심만이
우리의 자랑거리로 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녹취 060822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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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