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필진 집사님 힘내세요
이번주 예인이가 아파서 교회를 가지못한 사이에 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신이 너무나 쉽게 주님의 말씀을 받아먹는 동안에 다른 한편에서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얼마나 애쓰는지를알것같네요 .그런것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자신이 죄송스러울따름입니다. 그래도 주님의 열심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계속 된다는 것에감사하며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만 바라볼뿐입니다. 집사님! 힘내시고 다시교회 에서 건강한 모습뵙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