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철학과 헛된 속임수
이미 사도바울 당시에도 사도 바울이 전도했던 지역에서는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사상들이 온갖 종류가 다 깔려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 철학과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과는 족히 비교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구원의 능력은 인간의 지혜의 능력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에 준해서 오늘날 모든 학문과 철학과 사상과 과학도 다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신학까지도 말입니다. 그 어떤 고매한 신학도 구원의 능력이 될 수 없습니다. 단 인간은 육을 입고 있기에 평생토록 이런 세상 철학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력으로 세상 철학이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십자가 복음으로 모든 것이 모아지지 않는 교회는 교회라고 볼 수 없습니다.종교 친목 단체에 불과합니다. 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