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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2강의묻고답하기

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2

이름 : 이장우(IP:)

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성령론 1-2

06. 3. 13 강의 이근호목사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몸을 다룬다고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까? 안되지요! 천국은 이 몸으로 가는 천국이 아니고 어떤 사태,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야 천국이 되는데, 어떤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가 하면, 마귀가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님에게 완전히 굴복되는 사건이 일어나야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마귀를 졸졸 따라 다니는 졸개들이 누구인가 하면 떡을 먹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마귀가 이 세상에 들어오고 나서는 어떤 인간도 죄인 아닌 인간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에 죄의 지배를 받고 죄에게 눌려서 살게 된 것입니다.

죄에 눌려서 산다는 말이 무엇인가 하면 이렇습니다. 십계명의 제일 마지막 계명이 탐내지 말라는 말씀이 기억나지요! 탐내지 말라는 말씀을 알고 내가 백화점 가면서 탐내지 말아야지 하고 백화점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내가 사려는 옷이 50만 원 짜리인 인 것을 보고서 나중에 돈을 벌면 저 50만 원 짜리를 살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이 백화점에서 그 옆에다 마네킹에 백만 원짜리 옷을 입혀 놓을 것을 보니 갑자기 백만 원짜리를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마음속에서 ‘이런 마음은 마귀의 역사야! 탐을 내지 말라고 하였는데 그래 탐을 내어서는 안 되지, 탐내는 일은 나쁜 일이야 하면서도 그러나 갖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학교 마치고 올 때에 어머니는 미리 말하지요! 학교 갔다 오다가 컴퓨터 게임 방에 가지 말고 숙제부터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옆에서 딱 한 게임만 하고 집에 가자고 할 때에, 여러분은 속으로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게임 방에 가지 않아도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마음이 들고, 백화점에 가지 않아도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아니고 약간은 불평을 갖는 마음인데 그 마음은 나도 모르게 마귀가 원하는 마음이 생기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얀 떡을 먹고 있습니다. 이 떡도 맛있습니다마는 이 보다 더 맛있고 비싼 빵이 옆에 있다면 어떤 아이라도 이 떡에 손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죄를 안 짓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를 유혹하는 것이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이 옆에 있다면 그때부터 갑자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시시해 보이면서 다른 것이 마음이 빼앗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잘 빼앗기도록 준비되어 있는 마음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죄를 얼마나 짓는가의 문제보다 우리의 마음에 늘 죄를 지을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자체가 하나님보시기에 이것이 죄인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시험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물어봅시다. 마귀의 시험을 이긴 분이 한 사람뿐입니다. 누구십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무슨 몸이라고 합니까? 새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의 새로운 몸인 것입니다. 이 새 몸은 어디로 연결되어야 하는 몸인가 하면 죽여도 안 죽는 몸입니다. 새 몸은 죄가 없는 몸이기에 죽여도 안 죽어야 될 몸, 이 몸은 예수님의 몸, 예수님의 신체밖에 없습니다.

다른 신체 즉 우리 같은 몸은 죽으면 죽어야 됩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에 우리의 몸은 죽어야 됩니다. 그러나 오직 한 분의 몸은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몸이 있습니다. 밟아도 밟아도 다시 살아나는 몸입니다. 누구 몸입니까?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딴 몸은 다 이기지만 예수님에게는 집니다. ‘아이고, 예수님에게는 졌다’고 합니다. 마귀의 무기는 죽이는 것인데 예수님은 죽으신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지 나흘 만에 살아난 사람이 있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인 나사로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죽어서 몸이 썩었습니다. 박테리아가 우글거리고 분명히 썩었음에도 불구하고 나흘 만에 멀쩡하게 다시 살아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자기에게 무엇을 가해서 그렇습니까? 자기가 자기에게 무엇을 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요! 그러면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만에 살아난 것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까? 그 능력이 외부에서 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새 몸이 되셨습니다. 이 새 몸은 부활의 몸이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몸에서 나온 영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몸이 부활의 몸이 되어서 성령이 나오게 되어서 나온 몸이 5학년 4반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신체가 없다고 하였지요! 성령님은 몸이 없기에 찌부러져도 점이 됩니까 안 됩니까? 점이 안 되고 사건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을 일으키는가 하면 예수님의 몸이 되게 하는 5학년 4반 1번에서 33번까지 예수님의 몸이 되게 하는, 자기 학급을 모으는 그 사건을 일으키다 보니 그 사건에 휘말린 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니 바로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 나사로가 나흘 만에 살아난 것입니다.

누구 능력입니까? 예수님의 능력입니다. 누가 일으킨 사건입니까? 예수님이 성령을 통하여 일으키신 사건입니다. 그 예수님이 파도요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 나사로는 파도가 튕기는 물방울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마르다 마리아의 오빠에게만 부활의 사건을 일으키시겠습니까? 다른 사람도 일으키시겠습니까?

다른 사람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5학년 4반을 불러 모으시는데 그것을 미리 아신 자를 불러내시고, ‘나사로야 나오너라!’ 죽은 자를 불러내시고 나는 부활의 능력이다. 부활의 능력으로 불러내시는 사건을 통하여 미리 아신 자를 부르시고, 부르신 자를 의롭다 하시고, 의롭게 하신 자를 영화롭게 하셨다고 로마서 8:28-30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리 아신 자를 부르시고 부르신 자를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자를 영화롭게 하셨다는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건, 사건 하나하나가 다 선이라는 것입니다. 이 교회 오게 된 것도 사건이요, 복음을 알게 된 것도 파도의 사건의 일부인 것입니다.

그래서 어렵게 이야기를 하면 애들이 알아들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서로가 서로에게 원인이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결과가 되고, 모든 것이 믿음과 소망이 다 한분에 의해서 저질러진 하나의 사태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님에 의하여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몸들은 이미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에, 선악과 제일 먼저 따 먹은 사람들이 누구이지요? 아담과 하와이지요! 우리는 누구의 후손입니까? 아담의 후손이지요! 그것은 성경은 아담 안에 있다고 합니다. 어디에 있다고? 아담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눈 코 입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아담의 몸인 것입니다. 아담이 새끼를 쳐서 똑 같은 몸이 나온 것입니다. 아담의 몸에서 원숭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코끼리가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몸에서 5학년 4반 저와 여러분들,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담이 무언가 하면, 아담이 매일 같이 무엇을 짓고 있습니까? 백화점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매일같이 죄를 짓고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지도 않는데 죄가 나옵니다. 죄 지으려고 원하지 않는데도 죄가 나옵니다. 탐내고 싶지 않은데도 탐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기 싫은데도 거짓말이 나옵니다. 남을 미워하기 싫은데도 자꾸만 미움이 나옵니다.

여러분 북한의 김정일이 워요 안 미워요! 김정일이 누구인지 몰라요! 김일성의 아들인데 사람을 죽이고 남북을 가로막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미워해요! 그런 미움이 나와요! 여러분들을 해코지 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워요! 미워하는 것이 나쁜 줄 알아도 왠지 미워요! 이유 없이 미워요!

좋은 것도 왠지 좋아져요! 이유 없이 좋아져요! 아담에게서 나온 것으로 이것은 안돼 저러면 나쁜 것이야 하는 것을 이성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그냥 들어두세요! 이성 때문에 이것은 나쁘다는 것을 아는데 그런데 이성이 도저히 감당을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감정입니다. 영어로 필링 우리말로 느낌입니다.

여러분이 음악이 나와서 춤을 출 때에 손과 발을 따져가면서 움직입니까? 그냥 흔들리는 대로 흔들지요! 따지는 것은 이성입니다. 꼬치꼬치 따지는 것이 이성입니다. 감정은 느끼는 것입니다. 느끼는 것은 아무리 똑똑하여도 그 느낌을 다 흡수하거나 정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운 것은 그냥 미운 것이고, 좋은 것은 그냥 좋은 것입니다. 싫은 사람은 싫은 것입니다.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서 싫은 사람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대로 흔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마음대로 안 됩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담 안에 있으면 누구나 정리가 안 되는 이런 대목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한테 끌려 달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에게 끌려 다니는 것은 두렵고 무서운 것입니다.

마귀에게 끌려 다닌다는 것을 조금 어렵게 해 봅시다. 아담과 하와가 무엇을 따 먹었습니까?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선과 악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다릅니다. 다른 것을 동시에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것이 정리가 안 되고 결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결합이 안 되니 선은 여기에 있고 악은 저기에 있어서 뚝뚝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서로 대립되는 것이 한꺼번에 들어왔으니 사람들은 감당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감당이 안 되니 어떻게 했는가 하면, 악에서 떠나서 점차 선으로, 선으로 나가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악에서 떠나 점차 선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문제는 마귀가 약을 살살 올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약을 올리는가 하면, 너 거지에게 얼마를 주었어? 백 원 주었어! 너 그러면 되는가? 그렇게 잘 먹고 잘 살면서 백 원을 주어서 되나! 천원은 주어야지! 그러면 열배나 더 착해지는 것이니 다음에는 천원을 주어야지! 그래서 천원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마귀가 다시 야야 얼마 주었어! 천원 주었는데! 천원으로 되겠어! 만원 주어야지! 그렇지 만원을 하면 열배나 더 착하기에 그렇게 해야지!

다음에 마귀가 무어라고 하겠습니까? 저 이웃에 신장이 상한 사람이 있는데 신상 하나 떼 주어야 하지 않겠어! 그래서 더 착한 사람이지! 그렇지 두개 있으니 하나를 떼 주어야지! 하나 떼 주고 나면 다시 와서 나머지 하나도 떼어 주어야지! 그러면 나는 죽는데 네가 죽더라고 남을 살리는 것이 착한 일이지 않겠어! 그것이 예수님의 정신인데! 마귀가 성경말씀까지 총동원하면서 나로 하여금 못살게 굽니다. 더 착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고 나서 서로 맞지를 않기에, 서로 만날 수 없는 대립적이고 이질적인 요소가 한꺼번에 들어왔기에 사람을 자꾸 악에서 선으로 나아가도록 마귀가 뒤에서 엉덩이를 때리며 자꾸 더 착해지도록 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선을 행하면 마귀가 떨어져야 하는데 아무리 선을 행하여도 떨어지지 않고 또 다른 선을 내 놓으면서 이 선도 행해여야 악을 이기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의 마음에 이중성이 있어 가지고, 이중성이란 두 가지 마음입니다. 외부용이 있고 내부용이 있는 것입니다. 외부용은 바깥에 남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나의 정당성, 나는 이렇게 한 것이 최선을 다했다. 자기변명, 나는 이 정도 한 것이 대단히 수고한 것이며 착한 것이라고 외부용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것은 내부용으로 꼭꼭 숨기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누가 알아채겠습니까? 바깥으로는 착하다고 자랑하고 속으로는 더러운 것을 차곡차곡 쌓아놓고 이런 마음을 알아채시는 분은 이 세상에서 누구 밖에 없겠습니까? 예수님이지요! 예수님이라고 하면 정답입니다.

이 예수님께서 이런 사람의 마음을 알아채시고 그 당시에 착한 훈련을 시키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이야기하기를 너희의 마음에는 독사가 들어있다고 하였습니다. 너희들 속에는 독사를 키우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말씀을 지켜서 하늘나라 천국을 간다고? 정말 너희들이 솔직하게 너희들의 잘못을 안다면 너희들이 범죄 한 오른 손을 톱으로 잘라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톱 가지고 다닙니까? 오른 손이 범죄 하면 잘라 버리고 오른 눈이 범죄 하면 뽑아버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바리새인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이고, 무서워라 누가 그 말씀을 지키겠는가? 좁은 길로 가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은 그것은 분명히 멸망의 길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런 것은 다 지옥 가는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진짜 달라고 할 것은 하늘의 의를 달라고 해야지, 공중의 새를 보라! 문제 냅니다. 공중의 새가 높이 솟을 때도 있고 밑에 내려 갈 때도 있지요! 새가 올라갈 때 성공한 것입니까? 내려 갈 때에 성공한 것입니까?

새는 창공을 마음대로 날기에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그것이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지요! 그런데 참새는 올라가던 내려가던 다 주님의 은혜로 여기고 있는데, 왜 인간은 올라가면 야 성공이다. 하면서 내려가면 아 실패라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지 않고, 점처럼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구원하려 시도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남과 비교하면서 조금 성공했다고 싶으면 기분 좋고 조금 실패하였다 싶으면 낙담을 해가지고 교회도 안 나오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보다 못한 것입니다.

들풀은 어떻습니까? 자기들끼리 서로 시합을 합니까? 서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너는 너, 나는 나입니다. 둘 다 내일 베여서 불쏘시개로 들어간다고 할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않습니다. 실망하지 않습니다. 자기 인생에 대하여 스스로 나는 왜 불쏘시개가 되는가 하면서 자탄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다 주님께서 주신 사건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살다가 죽으면, 아이고! 원통해라 내가 이것도 못해보고 저것도 못해보고 원통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솔로몬이 화려하게 입은 옷도 하나님께서 친히 입혀주신 들풀 하나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씀인가 하면, 사람의 마음속에는 자기 잘난 것을 앞세우고 못난 것은 감추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신 것은 잘난 것에 대하여 자랑하라고 오신 것이 아니고, 진짜 못난 것 꼬깃꼬깃 숨겨놓은 나쁜 것을 현미경과 돋보기로 들이대면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옆에서 구원받은 사람의 직업이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 십자가 옆에서 같이 죽은 사람 두 사람 중에 구원 받은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평소에 하던 무엇입니까? 공무원? 아닙니다. 강도입니다. 평소에 강도짓을 하던 그 사람에게 예수님은 오늘밤에 너는 나와함께 낙원에 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천국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강도가 무슨 수로 갈 수가 있습니까? 첫 시간 잘 배우고 둘째시간 지금까지 잘 들었으면 답변할 수가 있습니다. 강도가 어떻게 해서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까? 강도가 자기가 한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강도가 죽은 장소는 십자가 위입니다. 천국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곳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까?

사건, 예수님이 일으킨 사건에 휘말려 들어가다 보니 강도가 죽는 것도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한 예수님의 일로 죽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나쁜 일 한 것으로 죽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증거 하라고 예수님이 천국의 주인이라고, 예수님만이 죽었다가 부활하시는 분임을 증거 하라고 그리고 예수 믿는 자만이 구원받는 다는 것을 증거 하라고 옆의 강도지만 살아났다는 것을 그 강도가 알았습니다.

그게 5학년 4반입니다. 같이 노는 것입니다. 생각이 다 통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일어난 것은 다 예수님의 사건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처음과 나중에 다 똑 같은 것입니다. 이 쟁반을 달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을 놓는지 보세요! 안경을 놓습니다. 건전지입니다. 그다음에 컵입니다. 이것이 따로 따로 있으면 안경과 컵이 누가 잘났는지 하면서 서로 싸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예수님 안에서 쟁반에 같이 담겨버리면 컵은 컵 되어야 예수님을 증거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안경은 안경이 되어야 하고 건전지는 건전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쟁반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컵이 건전지보고 너 키가 작다고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어려운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이 며칠입니까? 2006년도 3월 13일 같은 컵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공간적으로 같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나중 태어난 것이 먼저 태어난 것과 같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하라고 하는 내가 나쁜 놈입니다. 시간적으로도 아담 안에 있지 않고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에 나오는가 하면 마태복음 17장에 보면 변화산이 나오는데,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십니다. 그 산에서 예수님께서 졸지에 하나님의 모습으로 변하였습니다. 그때 누가 함께 있었습니까? 모세와 엘리야가 함께 있었습니다.

모세는 B.C 1200년에서 1100년 사이의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B.C 800년 정도의 사람입니다. 무려 400년 정도의 간격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보다 800년이나 더 뒤에 오셨지만 그러나 이러한 간격과 상관없이 함께 있는 이것이 천국인 것입니다. 너희들 중에 천국을 볼 자가, 천국의 능력을 볼 자가 있을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천국의 능력이 임하게 되면 이것은 선배도 후배도 없습니다. 옛날 아브라함도 만납니다. 거지 나사로가 누구 품안에 갔습니까? 아브라함 품에 갔습니다. 나사로가 사는 것과 아브라함이 시간과 공간이 달랐지만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일으키신 사건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죽으시면 아담을 만날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도 만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지금 내가 육체를 벗어버리면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부터 2천년 전에 돌아가신 분입니다. 사도 바울보다 40년 먼저 돌아가신 분이지만 같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2천년 지난 지금도 우리가 죽으면 예수님과 같이 있습니다. 왜 지금 같이 있으니 그때도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간과 시간을 전혀 무시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분을 요한복음 14장 16절에서 성령님이 즉 보혜사가 오시면 그렇게 하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보혜사가 오시게 되면 그 분은 하나의 처소가 되는데 어떤 처소가 되는가 하면 아버지가 내 안에 너희들이 내 안에 있도록 조성해주는 새로운 처소를 성령님이 오시면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 내가 처소를 준비하면 다시 오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세상 끝날 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마태복음 28:2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니 천사들이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왜 쳐다보느냐?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 까지 함께 계신다고 하셨는데, 너희를 떠나지 않는데 왜 떠난다고 여기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 안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신체를 가지고 있기에 몸을 가지고 있기에 몸이 보이지 않으면 자꾸 떠난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손과 발이 안 맞아지면 여기 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는 방식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날마다 용서 하시는 것은 우리가 날마다 죄 짓기에 날마다 용서하셔서 의인되게 하시는 그런 방식으로 계속하여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크면 알겠지! 나중에 크면 틀어 봐요! 아 그때 그 말씀이 이런 뜻이었구나! 비록 그분은 갔었어도! ㅎㅎ
자 접시 이야기 다시 해 보겠습니다. 이 사람은 천년 전에 죽은 사람, 이 사람은 오백년 전에 죽은 사람, 이 사람은 작년에 죽은 사람, 이 사람은 지난달에 죽은 사람, 그러나 이렇게 함께 모일 수 있는 것은 같은 쟁반 안에 있으면 모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쟁반이 무엇입니까? 성령님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의 파도입니다. 파도가 치면 A라는 지점에 있으나 B라는 지점에 있으나 C라는 지점에 있으나 함께 흔들리는 것입니다. 함께 웃고 함께 탄식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아는 다른 교회의 한 청년이 와 있습니다. 나이가 어려보이지요! 28살이나 됩니다. 지금 멀리 가려도 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기뻐요! 왜 기쁜가 하면, 너 교회 내 교회가 없고 다 한 사건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흔들어대시는 사건 때문에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것을 지체라고 합니다. 같은 몸이고 손가락이고 발가락이기에 같이 슬프고 같이 기쁜 것입니다. 같이 휩쓸려서 같이 예수를 믿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칼빈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대충은 압니다. 인간의 행함이 아니라 무언가 저항할 수 없는, 쉽게 말해서 못 말리는 능력으로 예수님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 혼자의 파도가 아닙니다. 전체가 합해서 하나의 파도를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통해서 구원받을 자기 지체들을 모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애쓴다고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그 사건에 휩쓸릴 때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진짜 이야기 할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의 토대며 바탕인 것입니다. 지금 제가 진짜 설명하려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까 이야기 한 것을 다시 반복해야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람은 마귀한테 이기지 못합니다. 사람은 선악과를 따 먹었는데 그 반대가 되는 것이 한꺼번에 들어오게 되니 마음이 괴로운 것입니다.

왜 괴로운가 하면 선을 행하여야 하겠는데 나오는 것은 악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 선을 쫓아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죽지! 이러다가 죽지하고 있으니 마귀가 자꾸만 놀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선한 쪽으로 최선을 다했으니 구원받을 거야라고 속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하여도 자기로서는 구원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구원이 됩니까? 제가 첫째 시간에 무엇이 와야 구원이 된다고 하였습니까? 사건이 덮쳐야 구원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두 번째 시간에는 그것에다 하나를 붙입시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약속사건이 덮쳐야 합니다. 그것이 창세기 3:15절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나서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 갔습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 왔습니까?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입니다. 사람은 죄 짓고 나서 자신을 가리고 숨었습니다. 죄 짓고 나서 부끄러워서 자기가 자기를 덧입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꾸 자기의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하여 직업을 이야기 하고, 인물을 이야기 하고, 학교 출신을 이야기 하고, 나는 시시한 나라가 아닌 아주 큰 미국에 산다는 식으로 자꾸 자기를 위장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들이 나이가 좀 많은 여자들이 성질이 나면 집에 가서 자면 될 텐데, 집에 가서 벌건 립스틱을 가지고 입술을 진하게 바르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성질난다고 벌겋게 매운 것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자기를 가리지 않으면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리는 것이 하나님이 영광이 되는 것이 아닌데 그 가리는 재료를 옆에서 마귀가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술 먹고 달래라, 도박해서 달래라는 식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간은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순간순간 넘어가기에 급급한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사람은 아무리 하여도 원상복귀가 안 된다는 이 말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어린애들이지만 죽습니다. 죽음을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원상복귀가 안 됩니다. 이래나 저래나 죽습니다. 김형곤이라는 개그맨도 죽었습니다. 다 죽습니다. 그런데 살려달라고 먼저 내미는 것은 백날 해보아야 소용없는 짓이고 하나님께 먼저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찾아오시는 가하면, 창세기 3:15절을 찾아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예언하신 것입니까?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지요! 그러면 이 예언대로 될까요? 안될까요? 반드시 되게 되어있습니다. 이 예언에 등장하는 네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사람은 아담 다른 사람은 아담의 아내 하와, 또 한 사람은 뱀의 후손이라고 하니 악마, 또 한사람은 뱀의 머리를 쳐부술 하나님의 아들 이렇게 네 사람이 약속이라는 한 접시에 담겨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사건을 일으키면서 지금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네 파트가 죽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쟁반 안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죄 짓는 일을 합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은 이 야속 안에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으면 그것을 용서 해주시는 일을 합니다. 그 다음에 악마인데 이 악마는 무엇을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용서에 대하여 시비 걸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것도 행한 것이 없는데 왜 용서 해주는가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왕 선악과를 따 먹었는데 착하면 구원받지, 착해야 천당 가지 이것이 무엇이 나쁜데 왜 그것을 미워하고 착하지도 않은 자를 천국가게 하는가하면서 시비 거는 역할을 이 악마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교회 다니면서 착해야 구원받지 하는 그런 교회가 있으면 악마가 만든 교회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가르치지 않고 우리 인간의 죄를 이야기 하고 그 모든 죄를 예수님의 피로 용서 받았다고 예수님의 공로에 대하여 이야기 하거든 참 교회인줄 아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속에 놓여있는 사건들이기 때문입니다.

욥기서에 보면 빌닷이라는 사람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것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선악과를 따 먹었으니 이 빌닷이라는 사람이 복음을 모르고 선악과만 알고 있으니, 악을 버리고 선으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점차점차 많은 복을 내려주는데 이 바보 같은 욥아! 너는 악이 많기 때문에 병들고 마누라 도망가고 자식들 열명 다 죽고 재산 다 날아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저주를 받은 것은 네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욥아 이제 내 말을 듣고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면 비록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악에서 선으로 나아가는 이것은 인간이 이미 타락하고 난 뒤의 품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무리 악에서 벗어나 선에 가고자 하여도 못 가는 것임을 아십니다. 아시기 때문에 욥에게 무엇을 주시는가 하면 약속을 주십니다. 제가 약속 뒤에 무엇을 붙였습니까? 약속 뒤에 사건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사건을 일으키면 예수님처럼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 욥은 자신에게 일어난 그 고난이 나중에 예수님에게 일어날 사건 인 것을 몰랐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욥아 다 내가 일으켰다. 황무지에 비 내리는 이유를 아느냐? 황무지에 비 내리는 사건도 이 하나님이 일으킨 거야!

네가 별이 창조될 때 네가 거기에 있었느냐? 하마가 새끼 낳을 때에 너 거기에 있었느냐? 몰랐지! 그것이 너의 관심사가 아니었으니, 하지만 내 관심사였어! 하지만 네가 하마를 좋아하든 아니하든 하마는 새끼를 놓게 되어 있어! 마찬가지로 네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이 사건은 나 때문에 일어난 거야!

자식 죽은 것도 내가 그렇게 한 것이고 재산 날아간 것도 친구들로 하여금 너를 욕하게 한 것도 다 내가 한 것이야! 그러면 이것은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의 약속, 용서 하신다는 약속을 보여주기 위해서 한 것이다. 그러니 친구들을 용서해주라. 그것이 용서의 사건을 받은 자의 합당한 자세다. 이렇게 해서 욥은 자기를 비난한 친구들을 대신하여 제사를 드려주고 욥은 더 예쁜 마누라 더 예쁜 자식들 더 많은 재산을 받아서 행복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욥이 잘해서 행복하게 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된 것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약속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 속에 있는 사람은 이렇게 행복해 진다는 보여주기 위하여 욥이 상상도 못할 극도의 영광스러움을 제공하여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첫째 시간에 이야기 하였지요! 사람들은 자기만 생각하면, 그것을 찌그러뜨리면 하나의 점이 되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이란 하나의 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하여 약속 속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질문하나 해 봅니다. 지옥 갈 사람도 이 접시에 담겨있을까요? 담겨 있지 않을까요? 담겨 있습니다. 지옥 갈 사람은 철저하게 악마의 말을 듣고 누구를 핍박하게 되어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도록 약속 사건에 의하여 정하여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단들은 열심히 이단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하면서 열심히 이단 소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서 지옥가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말해보아야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착해야 구원받고 성화되어야 구원받는다고 설쳐 되고 있으니 그대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화가 무엇인가 하면 악에서 점점 선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잘난 체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죄가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친다고 하였습니다. 죄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친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시도 때도 없이 살려내는 못 말리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죄도 용서되는 능력이 예수님에게서 나온다고 믿는 사람이 바로 예수님과 함께 5학년 4반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십분 쉽시다.
녹취 060727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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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