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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묻고답하기-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 헌신적이래 근데 일찍 죽는대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 하니까 허기때문에 속병이 든거지사람도 그래내가 주는 만큼 사실은 받고싶은거야그러니 한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건 상대를 죽이는 짓이야어느 19살 되는 여학생의 자기 소개 글을 이렇게 적은 것을 옮겨 보았다.아마 사랑이라는 것을 나름대로 생각한 글인가 보다.교회를 다니는 이 여학생의 이런 생각이 우리에게서 나 자신 속에서 늘 일어나는 것이기에 다시한번 말씀을 나누었던 그 내용을 통해 복음으로 교정을 해본다.제목 : 인간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과의 차이점 ( 2002년 10월 19일 ) 본문 어제 천안대 학생이 리포트를 써야 한다구 질문을 했었다 그 때 한참 어떤 자매분과 어떤 형제님이랑 대화 중인데 갑자기 급한 리포트이고 자신이 믿은지 얼마 안되어서 잘 모르겠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였다 그런데 대화중이던 자매랑 형제는 중간에 나가버렸다 한참 보편구원에대한 토론 중이었는뎅, 왠지 갑자기 뛰어든 그 질문이복음을 들을 귀를 보여주는듯 했는뎅 그들은 중간에 나가 버렸고이 학생이랑 대화를 했다. 그 학생의 질문은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차이를 알려달라는 질문이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그 차이를 두 사람의 대화와 연관 시켜 주님의 사랑은 일방적이요 독선적인 사랑이요 인간의 사랑은 계약적인 사랑 조건적인 사랑이라고 했다 그런데 리포트를 적을려면 너무 짧기에 길게 말해 달라고 해서 본문 13장과 14장을 잠시 읽고 난뒤에 답변했다 주님과 제자들(인간의 대표성)의 차이점은 사랑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그러나 그 주님의 사랑을 일방적으로 제자들까지 반드시 걷도록 해서 주님의 약속을 완 성 시킨다는 점에서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주신다 즉 주님의 사랑은 죽음을 이기는 사랑이다 그러나 제자들의 사랑 인간들의 사랑은 죽음을 이기지 못한다. 자기 사랑에 도취되어 그저 자기 사랑만 추구하다 죽을 뿐이다.그래서 제자들은 주님을 부인한다. 죽음의 종노릇에 평생 매여 있기에 (히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 심이니』 제자들은 주님을 배신 할 수 밖에 없다. 베드로도 큰 소리 친다. 목숨을 바치겠다는 위대하게 보이는 그 고백이 그 선언이 거짓 이 된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사랑의 한계이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6)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요 13:37)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요 13: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그런데 주님은 일방적으로 내가 보내준 보혜사 성령이 아니면 너희가 내 길을 따라 오지 못한다고 (요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 에게로 보내리니 목숨을 바치겠다는 인간으로써의 가장 깊은 사랑을 거부하면서 보혜사 성령을 언급하신다. 목숨을 바치기는 커녕 자기 목숨 살리려고 주님을 세번 부인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굳은 각오와 결심을 인간 쪽에서 반응하는 최고의 믿음 최고의 사랑을 일방적으로 무참히 깨버리신다. 그리고는 예비하신 성령을 받아야 그 약속 믿고 굳게 설 수 있는 믿음의 길로 들어 온다는 것이다. 주님 가신 길 그 십자가의 길을 인간은 갈 수 없다. 인간의 어떠한 사랑도 죽음을 뛰어 넘을 수 없다. 그렇기에 약속한 성령이 와야 한다 주님 자신도 자기 스스로 그 길을 가신적 없다. 모든 주님의 행적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 은 것이다. 그 만큼 겸손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 마저 내 뜻 대로 움직이고자 한다. 내 사랑 마 저도 내 사랑일뿐이다. 그러나 주님은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기도로 인해 모든 입을 잠잠케 하신다. 그러므로 구약 아가서의 주제는 죽음 보다 강한 사랑이기에 진짜 사랑은 죽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인간과 하나님과의 결별은 바로 죽음(죄)이 가로 막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이 죄 문제 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려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외에는 결코 자랑치 않겠다. 다른 것은 알지 않기로 했다는 것은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 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 여 그러하니라』 이 죽음 문제를 죄 문제를 십자가 만이 십자가의 사랑 만이 해결 했기 때문이다는 것이다. 제자들의 사랑의 한계(죽음을 이기지 못하는 사랑)을 극복하고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그 길만이 죽음을 이기기에 참 사랑이기에 죽음을 이기고 약속한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그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반드시 그 주님 가신길에 동참토록 하여 끝까지 주님 가신 길로 가도록 죽음의 권세를 이기도록 성령을 보내신 것이다. 제자들의 사랑, 가짜 사랑, 죽음을 이기지 못하는 사랑, 상호 조건적인 사랑, 인간 사랑 이 모든 한계를 죽음이 가로막기에 죽음보다 강한 그 십자가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완성하신다는 것이 바로 성경의 주제이기에 인간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의 차이점을 이와 같이 설명하였다. 그 학생이 이 대화 글을 읽고 전율을 느끼었다고 했다. 리포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것을 이 사랑을 믿는 믿음이 오늘밤에 임하는 것이 더 중요 한 것임을 그도 시인했다. 참 놀라운 사실은 누군 듣고 누군 듣지 못하는 이 가르는 현상이 여전히 있음이 신비였다. (마 13: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마 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 13: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참고 (십자가마을 강의녹취록에서 발췌) 보혜사란 곧 성령이시다. 먼저 주님은 철저히 성령의 인도로만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신다. 그래서 성령은 오직 주님이 행하신 그 일로만 그 길로만 우리를 인도 하신다. 보혜사 - 지금 이 땅에 있는 제자들에게만 필요하다. 이 세상 사람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공로다. 또 다른 보혜사는 이 땅에서 예수님이 하셨던 일만을 적용하신다. 성령이 내주 한다는 것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같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내주 할 근거(십자가)를 마련하는 것이고, 제자들은 그 근거를 증거하는 입장인 것이다 또 다른 보혜사란 성령은 또 다른 보혜사인데, 기본 보혜사는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은 결코 예수님의 범주를 벗어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성령 받은 사도들은 한결같이 예수님이 가신 길을 그대로 간다는 것이다. 베드로에게도 일어나고 바울에게도 반복이 되고, 오늘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반복이 되는데, 그러므로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곧 예수님의 운명이 나의 운명이라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그냥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그 상황을 항상 되풀이하는 것인데 말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똑같은 보혜사가 우리에게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주님을 인도 하셨던 그 성령이 또 다시 주님의 약속대로 오셔서 주님을 인도했듯 또 다시 우리를 그분이 가신 길로 인도 한다는 것이다.-----------제자들이 끝까지 간 것처럼 지금 우리들도 끝까지 그 길을 가도록 한다는 것이다.넉넉한 승리이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그 승리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 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아니하시겠느뇨』(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 시는 자시니라』(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히 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바락,삼손,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히 11:33)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히 11: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 리치기도 하며』(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 였으며』(히 11:36)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히 11: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히 11: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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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3,735건 중 146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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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