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이근호 목사님께 질문
[일반] Re..이근호 목사님께 질문
이름 : 이근호(IP:)
목사라는 직함을 메고 다니는 것을 증거하는 목사라면 그 목사라는 직함을 포기해도
"나는 그 거룩한 목사라는 직함을 버렸습니다"라고 떠벌이고 다닐 사람입니다.
십자가 정신과 합치되는 것은 무소유가 아니라 봉사요 사랑입니다.
인간이란 자기를 포기했다고해서 해서 자기 부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부인' 자체가 또 새로운 소유물로 추가된채 자기 가치를 드높이게 됩니다.
평생토록 달고 다니는 훈장이 되지요.
자신의 포기나 부인을 자랑하는 것이 성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행하심을 증거하는 것이 성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