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영화 1-2
Re..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영화 1-2
이름 : 이장우(IP:)
06 서울 경기(의존교회) 영화 1-2
06. 2. 13 강의 이근호목사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떡을 잡수시면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예수님이 영광스러운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도 영광스럽게 해 주신다는 것을 첫 번째 시간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하나님이 왜 영광스러우냐 하는 난해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영광스러우며 왜 영광스러운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왜 영광스러우냐? 하는 것과 하나님의 그 영광이 이 죄 많은 세상에는 어떤 영광으로 나타나는가 하는 점을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시간의 진행은 어떻게 되는가 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과 죄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작은가? 이것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편 19편 1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이 만든 이 세상 모든 만물은 무엇을 알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이 속에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모르는가 하면, 다른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세상에 가득하다는 것을 다 아는데 누구만 모르는가 하면 바로 잘난 체 하는 우리 사람, 똑똑한 체 하는 우리 사람,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제일 훌륭하다는 인간들만 이 우주만물에 가득 찬 하나님의 영광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 시편 19편 뒤에 읽어보면,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움, 영광스러움이란 하나님은 정말 대단해! 하는 이런 소리가 온 만물에서 소곤소곤 쏙닥쏙닥 다 전하여지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솜씨와 위대함을 코스모스도 자기들끼리 전하고 알고 있는데 사람은 아무리 마이크를 대고 귀를 쫑긋 세워서 들어도 이 코스모스가 옆의 코스모스가 무슨 소리를 하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으니 아무른 이야기도 하지 않는 것으로 이렇게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아무른 소리가 들리지 않더라도 코스모스와 코스모스 사이에는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지! 얼마나 훌륭하신지! 대단하셔! 함께 찬양하세! 바로 옆에서 바람에 날리고 있는 코스모스가 코스모스에게 다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것들이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구나! 그러니 이 세상은 조용한 거야! 인간이 이렇게 된 것은 인간들 속에 마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마귀는 내가 최고야!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야! 사람이 최고야! 자꾸만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목사님이 천문학의 책을 보니, 세계 최고의 천문학자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우주는 왜 생겼는가? 이 질문에 대하여 세계의 최고의 천문학자들이 전부다 이야기하기를 우주가 발달하고 진화하고 성장한 것은 그 마지막에 우리 인간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왜 있는가? 이 은하계는 왜 있는가? 수천억 광년 끝에 은하계 같은 은하계가 수천 억 개 있다고 하는데 그 방대한 우주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커지고 넓어졌는가? 그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간이 태어나기 위하여 우주는 그동안 그렇게 애썼나 보구나!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런 시기 있지요!
이렇게 광활한 우주가 왜 있는가? 사람 하나 태어나게 하기 위하여 우주가 있으니까 우리가 감상하라고 우주가 있다고 세계 최고의 똑똑한 사람들, 아이큐가 150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내린 결론이 그것입니다. 이 우주는 사람을 위해서 생긴 것이다. 여러분 맞습니까? 틀렸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선악과 따 먹을 때부터 너는 최고야! 이제부터 하나님 없어도 살 수 있어! 이제 하나님을 찾지 마! 너 혼자 살수 있는데 왜 하나님을 찾는 거야! 그러니 이제 하나님과 헤어져! 그까짓 하나님 대충 넘겨버려! 이제 네가 하나님 해! 네가 하나님이야! 그러니 그때부터 인간들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우기면서 위대한 문명이 어떠니, 발달이 어떠니, 우주는 다 내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똑똑한 사람들도 죽을 때는 내가 왜죽지? 나는 죽기 싫은데 왜 죽지? 누가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지? 죽음 이후에는 무슨 세계가 있지? 아 정말 궁금하구나! 죽고 나서는 무엇이 있지? 설마 부자가 지옥가고 거지 나사로가 천국가고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거야! 죽고 나면 아무것도 없을 거야! 사람들은 앞일을 내다보지 못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중학교나 고등학교 가면 보게 될 책인데 괴에테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지은 ‘파우스트’라는 책이 있는데 혹시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그 책에서 ‘파우스트’라는 박사가 악마하고 내기를 하였습니다. 파우스트가 이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을 악마가 다 해주는 조건으로 그 마지막의 영혼은 악마의 것이라고 하는 것에 내기를 걸었습니다.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즐기면 힘이 생겨서 악마를 물리칠 수 있겠지 하고서 내기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파우스트박사는 하는 일마다 잘되고, 공부하면 박사 되고 천재되고, 돈도 막 굴러오고, 인기도 있고, 권력도 높아지고 안 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안 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무엇이나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때에 악마가 찾아와서 이제 내가 있는 지옥으로 가야지! 그때 파우스트가 큰일 났다 싶어서 하나님 이제부터는 바르게 살겠습니다. 제가 가진 재산을 이웃을 위하여 나누어 주겠습니다. 이제는 착한 일을 많이 하겠습니다. 그래서 파우스트가 착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마귀나 내가졌구나! 그래 너는 착한 사람이니 너를 지옥으로 데려가지 못하겠구나! 하면서 마귀가 떨어져 나갔겠습니까? 안 나갔겠습니까? 네가 아무리 착한 일을 하고 네가 아무리 회개를 하여도 나는 원래 계약서대로 네 영혼을 지옥으로 데려간다. 네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여도 약속은 약속이라고 합니다.
그때 파우스트가 알았습니다. 내가 착하다고, 예수 잘 믿는다고, 남에게 훌륭하다는 소리 듣는다고 해서 내가 내 운명을 내 마음대로 결정할 수가 없구나! 하면서 실망에 실망을 하면서, 그래 마귀야! 네 영혼을 지옥으로 가져가라고 하면서 내 영혼은 도저히 내 손에서 못 벗어나겠다면서 자기 자신을 팽개치자 마귀가 그 영혼을 가져갈 찰나에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서 파우스트는 원래 내 것이었어! 하고 가져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에서와 야곱이 자기들 마음대로 계약하기를 팥죽 한 그릇 주고 장자권을 받은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아무리 사인하고 도장 찍고 손가락 걸고 백날 해도 하나님께서 야곱은 구원받기로 되어 있고 에서는 지옥가기로 결정되어 있는 이상 아무리 사람이 무슨 약속을 하여도 그것은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자기 약속 자기 말에 신비로운 능력이 있다고 착각들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말과 내가 한 행동은 내가 스스로 책임지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책임 질 수도 없는 인간들이, 그런 오만함이 있어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 세상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코스모스도 피어있고 코끼리도 사자도 뛰어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생물학 공부하고 물리학 공부하고 수학 공부하고 아까 이야기한 천문학 공부하고 이런저런 공부하면서 결국 내놓은 마지막 결론이 무엇입니까?
이 모든 우주는 다 누구를 위하여있다? 나, 사람을 위하여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은 절대적이고 사람의 말은 분명하고 사람의 약속은 미래를 결정한다. 이렇게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주제파악이 안 된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기 바깥의 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식으로 움직인다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외치고 큰소리치면 그렇게 될 줄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너무나 어렵겠지만 무조건 적어놓으세요!
쉽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우주만물이 사람 빼놓고서는 하나님 최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유독 똑똑하다는 인간들은 무엇을 모릅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만 합니까? 하나님은 모든 세상 만물 들풀 하나에도 하나님의 손길이 미친다는 것을 시편 19편에 나오지요!
궁창이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것을 드러내고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유독 인간 혼자 모르고 있으면서 혼자 똑똑한 채 하는 인간, 이런 교만은 무엇을 먹고 난 뒤에 그렇게 된 것입니까? 선악과를 따 먹고 난 뒤에 그 다음부터 마귀의 종이 되어서 우리보고 신이라고 하니 진짜 신이 된 줄 알고 까불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봅시다.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약을 너무 심하게 먹었습니다. 약을 너무 심하게 먹었는데 그것이 DNA로 유전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나는 최고다. 내가 위대하다는 그런 증세를 떨쳐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외대하지만 내가 더 최고라는 이런 정신병을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왜 죽는지를 모르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사람이 죽는 것은 죄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뜻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죽을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아는 것입니까? 바보 같은 코스모스나 바보 같은 원숭이나 사람들이 돼지 같다고 욕하는 돼지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것이 로마서 8장에 보면 나옵니다. 모든 피조물들은 그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19-20절입니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돼지가 죽고 꽃이 시들면서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들리지 않는 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언젠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날 때는 우리가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새로운 세계가 될 것이라는 것을 학수고대 합니다. 그런데 그 피조물들이 21절에 보면 썩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후패한다고 하였지요! 부스러지고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 때문에 그렇습니다. 죄가 들어오니까 하나님의 영광의 의해서 이 세상은 전부다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 무엇이 가득 찼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찼지요! 하나님의 영광이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거룩하심 하나님의 깨끗하심입니다. 하나님의 깨끗하심이 있기에 죄가 들어오면 이 죄가 허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다 망하게 되어 있고 나중에 이 세상은 불로 태워서 없애버릴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이 사실을 누가 압니까? 사람은 모르고 사람외의 모든 피조물은 다 알고 있습니다. 소곤소곤 거리면서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곤거리는 소리가 우리 사람의 귀에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립니다. 안 들리니까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가 하면 저것들이 무슨 대화를 해! 저것들이 무슨 이야기를 해! 언어가 있어야 이야기를 하지!
그러나 저 쪽에서는 무어라고 합니까?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온 우주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홀 안에 부탄가스가 가득 찼다면 보입니까? 보이지 않습니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성냥으로 장난치다가 불을 켜면 이 예배당이 어떻게 됩니까? 홀라당 폭발 해 버릴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죄가 가득 차기를 지금도 기다리는 것입니다. 부탄가스가 가득 차듯이 죄가 가득 차게 되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라이터로 불 지르시면 온 우주는 불로서 다 태워질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죄라는 부탄가스가 가득합니다. 하면서 길길이 뛰는 사람은 복음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신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 될 것입니다. 이러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한번 혼내주기 위하여 물로 심판을 하였지만 마지막 때는 불로 세상이 폭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폭발하는 이유는 다른 세상 피조물들은 다 알고 있는데 인간들은 자기가 신이 되어가지고 까불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거룩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마지막을 화려한 불꽃놀이로 장식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된 바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후서에서 말씀하기를 너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죄 없는 상태에서 더 이상 부탄가스가 없는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 장만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이해 되셨지요!
이해되었는지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사람들만 모를 뿐이지 다른 모든 피조물은 무엇을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까? 이 온 우주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자기들 끼리 서로 서로 전달을 합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사람들에게 들리지를 않습니다.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람결에 코스모스가 흔들리는 것만 보입니다. 사람들이 어떤 측정기를 가지고가도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간들 혼자 바보입니다. 혼자 바보이면서 뭐라고 합니까? 혼자 똑똑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모르면서 무엇이 똑똑하다고 하는 것입니까? 잠언서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마치 코스모스처럼 못난 돼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이 최고라는 것을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목사님! 어떻게 하면 그런 하나님의 영광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제가 방금 뭐라고 하였습니까? 사람은 아무리 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모른다고 해도 사람은 일단 이 소리를 들은 이상, 모르는데 그렇지만 제한테는 그 아는 방법을 이야기 해 주세요! 강도가 구원받는 것처럼 어떤 방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 그런 이야기를 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또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제 것이 아니니까! 그게 무어냐!
두 번째 이야기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그 거룩이 이 땅에 왔습니다. 이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무엇이냐 하면 독생자의 영광입니다. 요한복음 1: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8절을 겸해서 보시면 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실체는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때에 가스라이터로 이 세상을 폭발시키기 직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나타나신 것입니다. 그것을 요한복음 1:19절에서 독생하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 영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면 독생자의 영광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영광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자~ 이 아들의 영광이 화려할까요? 초라할까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초라합니다. 볼품이 없습니다.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일까요? 싫어하는 모습일까요?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싫어하는 모습입니다.
이사야 53장에 보면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싫어해서 얼굴을 돌려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싫어하였습니다. 제가 아까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까? 코스모스 돼지 수달도 다 온 우주의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깨끗하심과 착하심이 가득 찼다고 하였습니다. 그 영광스러운 분이 이 땅에 왔습니다.
바닷물로 하나님의 피조물인데 바닷물이 하나님의 영광을 알까요? 모를까요? 알지요! 그러니 예수님께서 바닷물을 보고 꾸짖으시니 바닷물이 까불다가 잠잠해졌습니다.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 개도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니 이것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배불리 먹고 남도록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만약에 멈추지 않으셨다면 이 땅에 가득 찼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이 우주보다 더 크기 때문에 이 우주 전체가 떡으로 가득 차라고 하였으면 가득 찼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났을 때에 멈추시고 나머지를 거두었더니 12광주리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용서할 만반의 태세가 다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죄도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주님의 생명은 우리의 죄보다 더 넘치고 넘치는 것입니다. 마치 바다를 흉용케 하고 모든 만물을 키우는 능력이 그 떡 안에 다 담겨 있고 그 고기 안에 다 담겨 있는 것입니다. 코스모스를 키우고 계절이 바뀌는 그 능력이 그 떡을 먹은 오천 명에게 임하였습니다.
그 능력이 오천 명에게만 임하였습니까? 아니면 택한 백성에게도 임하였습니까? 택한 백성에게도 임하였기에 죽었던 마리아의 오빠 나사로도 죽은 지 나흘 만에 그 생명의 능력이 임하니까 살아서 끄떡 끄떡 나오는 것입니다. 붕대에 감겨 걷지도 못하니 풀어 주어라고 하여 풀어주니 걸어서나오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우리에게는 신기하지만 누구에게는 신기하지 않습니까? 코스모스나 돼지한테는 신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안 들리고 안 보이니 모르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이 모든 만물은 원래 그런 것입니다. 마지막에 불로 세상을 폭발시키면 그제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겠습니까? 꼭 죽어서 지옥 가봐야 하나님이 계시구나! 이렇게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 전에 죽어서 지옥의 영광 천국의 영광을 보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영광스럽게 오셨습니다. 우리 불쌍한 이방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게 무슨 영광입니까?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독생자의 영광’ 강의하면서 따라하라고 한 것은 처음입니다. 무슨 영광? 독생자의 영광이 얼마나 초라하고 볼품이 없는지!
이제부터는 왜 독생자의 영광이 볼품없고 초라한지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영화배우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도 영화배우 될 만큼 남에게 밑지지 않았는데 장동건이 보고 나는 인물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은 취하지 않고 자신이 신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자기의 영광을 극도로 극도로 높이는 것입니다. 파우스트 박사처럼 그러면 누가 이것을 도와줍니까? 마귀가 인간으로 하여금 더욱더 영광이 높아지도록 마귀가 도와줍니다. 마귀가 착해야지 훌륭해야지 예수 믿는 사람답게 착해야지 하면서 자꾸 격려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귀라고 해서 붉은 악마처럼 흉측하게 생긴 그런 것만 마귀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어떤 식으로 이 땅에서 일 하는가 하면, 인간에게 너는 신이야! 너는 훌륭할 수가 있어! 이렇게 격려해주는 마귀가 우리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수백 년 전부터 내려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삼강오륜이라는 것입니다. 삼강오륜이라고 해서 아이스크림 이야기가 아닙니다. 삼강오륜이란 어쩌면 인간이 인간다운가 임금이 임금다운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나라에 충성하고 보모에게 효도하고 부부가 달라야 하고 나이의 서열이 있어야 하고 친구끼리 친하게 지내야 되고 이런 것이 삼강오륜입니다. 보세요! 얼마나 훌륭합니까?
나라에 충성하고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입니까? 이순신 장군이지요! 그래서 이순신 장군이 교과서에 나옵니다. 그리고 부모에 효도하고,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요! 어떤 어머니가 병이 들어서 겨울에 수박을 먹고 싶다고 하여 겨울이 수박을 구하러 나가서 구하여 온 이야기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여서 고기를 구하여 온 이야기 부모에게 효도하면 극락세계 가서 염라대왕에서 복을 받는 다는 이야기를 김영임씨가 창을 하면서 노래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하여 불교에서 천주교에서 제사를 지냅니다.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사람들은 장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한번 죽은 조상들은 이미 죽어보았기에 미리 장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좋은 길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극정성으로 섬겨야 한다. 조상들이 좋아하였던 것 차려놓고 정성을 바치면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좋은 길로 인도하여 부자도고 가정이 평안하고 건강하고 그렇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형이 동생을 생각해서 새 살림장만해서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여 밤중에 몰래 곡식 단을 동생에게 주고, 동생은 형님 댁이 식구가 많으므로 양식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곡식 단을 몰래 형에게 갖다 두고, 그런데 아침에 보니 적어야 할 자기의 곡식 단이 똑 같은 것입니다. 어느 날 똑 같은 시간에 둘이 마주치면서 형님 먼저 아우먼저 하면서 나온 것이 농심라면입니다.
바로 이것은 사람이 얼마든지 될 수 있다고 보는 훌륭함이고 그렇게 되면 세상에서 누가나 되고 싶은 영광스러운 자태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문제 나갑니다. 착하면 복 받고 복 받으면 부자 되지요! 어느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의 급훈에 10분을 공부하면 남편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 여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라 지금 공부 해놓으면 남편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남편 바꿔서 뭐할 건데?
그러면 만약 어떤 사람이 가난하다면 복을 받지 못한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이 복을 받지 못한 것은 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복을 받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위쪽으로 오신 분입니까? 아래쪽으로 오신 분이십니까? 아래쪽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나쁜 사람입니까? 착한 사람입니까? 예수님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착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진짜배기 착한 분이십니다. 그 분이 하나님께 복을 받고 가난하게 되었고 억울하게 죽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죄인의 굴레를 써서, 그러면 예수님이 잘못 된 것입니까?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이 사람들이 잘못 된 것입니까?
현재 세상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잘못되었겠지요! 그 배후에 누가 있겠습니까? 그 배후에 악마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사람들이 싫어하는 영광으로,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 영광으로, 착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못난 모습으로 이 땅에서 사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가 알아챘는가 하면 마귀가 알아챈 것입니다. 하여튼 마귀는 아이큐가 천인지 이천인지 너무 똑똑해, 얼마나 마귀가 똑똑했으면 성경에 보면 너희는 뱀처럼 지혜로우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악마는 인간의 모든 것을 다 통달하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자 돌이 떡 되게 하라고 합니다. 무얼 먹어야 일이 되지!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악마가 지배하는 이 세상의 사람들은 말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떡으로 사는 것입니다. 요즈음 말로는 돈이 있어야 사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죽고 돈 있으면 살고, 돈에 죽고 돈에 살고, 무엇이나 돈 돈 돈 돈이 있어야 사람 대우받는 세상, 아직 어린이 여러분들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크면 클수록 절실하게 느낄 것입니다.
착하면 부자 된다. 예수님은 이것을 다 아시고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용돈 타는 애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나중에 커서 힘들게 돈을 벌게 되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이 말씀을 다른 말로 하게 되면, 나와 하나님과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는 것으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다는 것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키와 지혜가 자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나를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 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보시면 사람에게 높음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다고 합니다. 전부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예수님을 기준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보라! 내가 언제 높임을 받은 적이 있는가! 내가 부자 소리 들은 적이 있는가!
예수님은 이 죄 많은 세상을 외롭게 걸어가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여기에 올라오시는 목사님들은 정말 머리 둘 곳이 없으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찜질 방에서 주무셨습니다. 머리 둘 곳조차 없으신 예수님을 누가 믿겠습니까? 아무도 안 믿지요!
심지어 베드로조차도 예수님을 시시한 시답잖은 인간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날은 고기를 잡는데 근처에 누가 왔는지 나쁜 기운이 있는지 잘 잡히던 고기가 잡히지를 않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재수가 없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인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이 베드로양반! 배 오른편에 그물을 내려보시오! 그렇게 한 것입니다.
베드로가 고기 잡는 전문가인데 누가 건방지게 그런 소리를 하는가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날따라 고기가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자 애라 모르겠다! 한번 던져보자며 던졌는데 고기가 가득 잡혔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뛰어 내려가 예수님 제가 죄인입니다. 제가 나쁜 놈입니다. 예수님을 시시하게 보았습니다. 내가 죄인인줄 모르고 나는 잘난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고기를 안 잡히게도 하시고 잡히게도 하시는 것을 보고서 정말 나는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라는 것을 예수님이 곁에 오시니 알아보았으니 저는 죄인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를 네가 이제부터 고기를 잡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새로운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너 같은 인간들이 뽑혀서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서 제가 무조건 죄인입니다.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만 골라서 천국에 집합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일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독생자의 영광이요 그 솜씨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모두가 마귀 영광만 찾는 이런 판국에 마치 쏙아 내듯이, 하나하나 뽑아 내듯이, 마치 까만 머리 가운데 흰머리 하나씩 있는 것 뽑아내듯이 빈틈없이 자기 백성을 쏙쏙 뽑아내는 이 주님의 솜씨, 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우리 능력이 아니라 독생자의 영광으로 구원하여 내는 솜씨인 것입니다.
또 마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 네가 종교인인가? 메시아인가?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야지! 많은 사람들이 네가 기적을 베풀기를 원하는데! 그런 능력을 보여 봐! 그래서 예수님을 높은 성전꼭대기에 올려서는 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다고 하니 뛰어내려 보아라! 그러면 천사들이 너의 발을 다치지 않게 보호하면 너를 메시아로 추종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뛰어내렸습니까? 예수님의 솜씨를 보였습니까? 아닙니다. 기적을 보고 믿는 것은 가짜입니다. 내가 예상치도 않은 기적을 바라면서 그런 기적과 부합되는 메시아를 원한다면 백발백중 가짜 메시아입니다.
마지막 때에 악마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고 죽었다가 살아나게 하는 기적을 행하면서, 주님의 십자가로 가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구원받겠다고 하는 그런 엉터리 같고 사기꾼 같은 자들을 기적을 통해서 교회를 부흥시켜서 지옥으로 빼돌리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나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는 진짜배기 말고 그냥 교회 다니면서 기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기적을 많이 베풀어서 와! 놀랍다. 저게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신의 능력이라고 감격하게 만들어서 자기 사람 만드는 그런 자들을 숱하게 지뢰처럼 좍 깔아놓은 것입니다. 그게 바로 또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것을 사도바울이 알고 하는 말이 기적, 기적 이야기 하지 말라 진짜 기적은 내가 약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구원받는 다는 것이 정말 기적이다.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데, 심지어 내 구원도 내가 책임질 수 없는 그런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구원받는 다는 것이 믿어진다는 이것보다 더 큰 기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적인 기적을 말하는 것은 바로 악마의 일꾼들이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세 번째 또 유혹을 합니다. 세 번째가 오늘 주제와 맞지요! 세상의 영광! 어떤 인간도 세상의 영광에 넘어가지 않는 인간이 없는데 예수라고 별거냐! 예수라고 세상 영광 싫어하겠어! 라고 장담하면서 예수님을 산위에 올리셔서 세상의 온 영광을 다 보여주었습니다.
서울 같으면 남산의 타워에서 밤에 반짝이는 호텔의 네온사인과 고급빌라와 아파트 수많은 것을 다 보여주면서, 파우스트 박사처럼 부럽지! 부럽지! 솔직하게 부럽다고 해! 다 줄게! 단 이 세상의 신에게 복종하라! 이 세상의 신에게 복종하면, 나 마귀에게 절하면 다 줄게! 이대로 문명을 발전시키고,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것처럼 영원토록 인간세상을 이어가보세!
그때 주님 하신 말씀이 내가 섬길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밖에 없다. 그때 마귀가 나중에 보세 하면서 가버린 것입니다. 그때에 천사가 와서 수종 들었습니다. 그 악마가 십자가 까지 따라와서 귀신같이 따라붙지요! 네가 메시아라면 지금 이라도 내려와 너는 그런 능력이 있어! 당장 내려와! 지금 잘못했다고 하면 너의 생명은 보존할 수가 있어!
그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저들은 주제 파악이 안 됩니다. 제들은 돼지보다 더 못합니다. 코스모스 보다 더 못합니다. 이 우주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코스모스도 돼지도 다 아는데 유독 잘난 체 하는 인간들만큼은 선악과를 따 먹어가지고, 독한 독약을 먹어서 정신을 잃어 마귀 질환자가 되어서 오직 자기가 신이 되는 것에 앞뒤 불문하고 돌진하면서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이 아니라면 자살하겠다. 나는 신이라고 그렇게 우기는 세상의 교육과 가정교육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살아온 것입니다.
독생자의 영광은 오 분 쉬고 하겠습니다. 녹취 060701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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