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어제 성일교회에 성경세미나에 다녀왔답니다.사실 저는 목사님 강의 하시는데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하지않아서 같이 가지않거든요!허나 성일교회는 결혼전에 정말로 힘껏 모든 분야에서 봉사했던 곳이고아직 성일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친구가 꼭 오라고 당부해서어떻게 변했나 하는 그리움에 가 보았습니다.초창기때의 새로 건축했던 어설픈 교회실내는 이제 아늑하게 변했고간혹 아는 얼굴들이 있어서 좋았답니다.그러나 목사님이 하시는 강의가 얼마나 그들이 이해를 할까 하는 생각이들때는 20년도 넘은 시간만큼이나 먼곳에 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그리고 우리교회가 얼마나 감사한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