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더 복음만 외쳐주세요
천하보다 귀한생명이며 천국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좁은 길이라는 것이 머리로서가 아니라 가슴으로 절절이 느껴져옵니다.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무식하고 세상사람들에게는 무시 당할 수밖에 없는 초라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안에 예수가 있는 사람은 왜그리 크게 보이고 귀하게 보이는지....정말이지 세상에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사람들 한 트럭을 가져다 준다해도 바꿀 수 없답니다.목사님의 노회에서 제명 당하신 글들이 여기 저기 올라와 있네요. 우린 예수 안에 소속되어 머리되신 그 주님의 통치만 받으면 되니까 상관이 없답니다. 이 일 조차도 주님의 내어버려두신 허락하에 되어진 일이겠지요.이근호 목사님, 앞으로 더욱 더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과,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가를 연구해서 가르쳐주세요.우리의 관심은 이것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