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설교를 듣고
어제 설교 듣고 깜빡 하고 질문 못했는데요어제 설교 내용 중에 어린양과 사자와 함께 있는 것이 거룩 곧 거룩의 산의 모습이다고 했는데요그렇다면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를 왜 만들어서 두었느냐 라고 따질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는 거룩 그 자체로써의 완벽한 창조 그 자체 이군요우리의 죄악이 아무리 봐도 비거룩으로 불완전한 창조처럼 보이듯이 선악과의 공존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겠군요마치 어린양과 사자가 함께 뛰어노는 어른들의 의식은 없는 그 거룩한 세계를 도저히 거룩으로 여길수 없는 듯이 여기듯?선악과가 공존 반드시 해야 하군요 (억지로 역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어제 문뜩 이 생각이 나서요 어떻습니까? )선악과가 만약에 에덴 동산에서 빠져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가 그래도 유효 합니까?( 질문 자체가 성립이 안되겠지만 만약에 말이죠)사 11: 6- 9 (거룩한 산)본문 : 이사야 11장 6- 9절제목 : 거룩한 산일시 : 2006년 5월 31일듣기 : 음성 설교보기 : 동영상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