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 거는 하나님
태클을 거시는 하나님곧 월드컵도 다가오는데 그 월드컵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하고웃어보고자 하는데 이영표가 멋지게 수비하듯 태클을 거네요.웃음 속에 진정한 의미가 있었네요.웃으면 복도 온다던데... 묵고 살기 힘든 시기에 그 웃음마저 그렇게 몰아 세우면 뭘로 살아가나...조그만 즐거움마저 웃는 것조차 방해하는 그 분이 밉네요.지발 좀 태클좀 걸지 말았으면...결국 나의 속내를 훤히 들어다 보고 있는데 늘 감추고만 살아가고 있네요.미소 속의 비친 내 모습을 보면서 웃고 있는 하나님 싫어요.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