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권위로??????
동대구노회 판결문 중에서다섯가지 이유로'본 재판국은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권위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라는문장에 이의를 제기해 봅니다.김광길,홍승철,박충웅,박은근,김덕철,윤흥록,서덕수 제씨들이무슨 권한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권위를 위임받으신 분들인줄로생각하시는지?예수십자가능력으로서만 구원받으니믿음있는자들은 십자가만 바라보라는"예수천당, 불신지옥" 의 메신저이신이시대 진정한 예수쟁이 이근호목사님을면직 제명 결정을 내린 그 처사를 보니지구는 둥글다는 명제를 설파한 갈릴레이를 이단자로 몰아 감옥에 가두고후스를 화형시켰고마틴 루터를 사교의 앞잡이로 몰아 사형 언도를 내리려 시도했던당시 캐톨릭 지도자들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내 생각이 지나친 비약인가요?다섯 조항 어디에비복음적 요소가 있는지요?조만간 위 제씨들의 견해와 반박 견해를여러 기독사이트를 통해, 저널(기독 및 세상)을 통해, 공개하고 싶습니다.어느 누구든 크리스챤이라 자처하신다면 진정 참 복음에 대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알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구교는 전통을, 신교는 말씀을 최우선시 하고 있다고 합니다.감정이 아니라, 말씀을 전제로한 논변을 듣고 싶습니다."예수천당, 불신지옥"이란 명제는 진리입니다.이 명제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전락되어서는 아니됩니다. 성도: 맞습니다. 맞구여^^ [04/02-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