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종이 아부지 입니다.(강이아빠께)
잘 지냈습니까 ? 인터넷통해서 처음인사하니 좀 쑥스럽네요.제경험과 소견인데요. 저는 그런 문제들은 말씀을 통해서 깨닫습니다.목사님 장로님은, 현재로는,절대로 해결해주시지 못합니다.특히,요즈음은요한계시록 설교말씀을 통하여,감사함으로,깨닫게 해 주시고 계십니다.제가치는게 너무 서툴러서(이것치는데도40분소요,등에땀도나고,큰일한것같고....)이만 줄입니다. 강이아빠: 참말로 이해를 못하시네. 누가 이해해 달라고 했나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했을 뿐입니다. 들어오시는 분 모두다 숨기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말하세요. 그리고, 장집사님은 뚱단지 같은 소리 그만하세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전부 반응이 제각각이네요. 다 드러내세요. 우습습니다. [04/15] 이상규: 오해마세요 글내용중에 서로의마음을 억제하며..숨기면서 사시렵니..구경꾼 인가요? 등의내용이 있어서솔직하게, 제의견을피력하려고 참여한것뿐입니다. [04/16-08:58] 장병엽: 제가,원래 뚱딴지거던요,무슨 말인지 모르면 모르시는대로 계시지요,저도 뭐가 뭔지 이해 시킬능력도 이해해 달라고도 하고 싶지 않네요,이상규집사님의 글이 있다길래 모처럼 들어 왔다.옆구리 채이고 가네요...다 드러내면 그 다음은요...오히려 장로님께 도우시며 사십시요.이 시점 강이아빠가 제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장로님께 힘 좀 되며 사세요...(인간적입니까?-네,그렇습니다.) [04/16-21:38] 장병엽: 한동안,여러분들 못 뵙니다.건강하십시요.감사합니다. [04/16-21:39] 장병엽: 윗글에 제가 너무나 인간적이란 표현입니다.제가 이 시점이면 이집사님의 말에 귀 기울여 생각 해 보겠습니다.(진심으로 장로님 고생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저와도 차이가 있을뿐 장로님이 무엇을 특별히 ㅈ잘못했다고 인간이 책잡을것이 있겠습니까?(저의 망이 생소합니까?)-진심입니다-감사합니다. [04/16-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