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지 마세요.
왜 지우는 지 이해를 못하겠네요.우리교회에 당회가 있습니까? 있다면그 당회원은 누구신지 묻고 싶습니다. 구성원이 누구누구이신지요?당회원에서 결정이 되어 모든 의견이 결정이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그 당회원은 구성원은 몇 명이 되어야 되는지요?그리고 그걸 누가 정하셨는 지 궁금합니다.재직회는 어제부터 있었는 지도 알고 싶습니다.또 그 재직회가 그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지도 의심스럽습니다.그만한 의견을 다룰만한 주제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이미 다 결정난 것을 통보하는 거라면 재직회를 하지 않고광고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그리고, 그 나이 제한은 누가 정했는지 정관은 있는지우리교회 1년이상 나온 35세이상 이라고 다른 교회를 참고하셨나 봅니다.어느 누구도 그렇게 해서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철없는 사람들"이라고 저는 수도 없이 이 게시판에서 들었습니다.제가 젊은 자에 속하기에 물론 저도 해당이 되겠죠.우리교회 교인한테 철없는 사람들이라는 말이 잘 한 말은 아닌 것 같네요.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도 어른한테 잘 뵈지 못하면 철없는 자라고 밖에 생각이 되질 않네요.그리고,왜 갑자기 청년회 성경공부는 조장로님이 맡았는 지 묻고 싶습니다.그것도 의견을 거쳤는지요(당회, 재직회)? 아니면 본인의 판단이십니까?그 청년들이 왜 안 나오는 지는 아십니까?본인이 해야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다른 의도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예전에 교회사 성경공부한다고 할 때 목사님 아끼라고 신신당부하는말이 생각이 납니다.이번에 수련회 목사님이 합치면 안되냐고 말씀하셨습니다.그 아끼시는 목사님 왜 수련회 두 번씩이나 노출시키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누가 하면 아끼고, 누가 하면 정당합니까?어르신들은지금 교회 운영을 잘 하고 계십니다.너무 철두철미하다 보니 삐집고 들어갈 틈이 없네요.교회는 잘 운영이 되고 잘 되는 듯 하나서로서로의 맘을 억제하면 살아가는 모습이 넘 힘들어 보입니다.이대로 그렇게 숨기시면 사실렵니까?우리교회게시판의 조회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많은 이들이 글이 올라오면 무슨 이슈라도 되는 듯 덤벼들어 봅니다.근데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구경꾼인가요? 상품도 사지 않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나요?나는 저러지 않아 라면 자위하시나요?그냥 마음이 아픕니다. 속도 상합니다. 화도 치밉니다. 정치적으로 대하니 그것으로 되받아 치고 싶습니다. 억눌러 왔던게 이젠 참을 수가 없습니다.나는 이런 자 밖에 안되는 데 그 사랑이 너무 커 은혜로 밖에 여겨지질 않는데 그 나눔이 없어 가슴이 아픕니다. 나누어 주세요. 손을 놓아 주세요. 밤새도록 그 주님때문에 당신을 만나 기쁘다고 말하며 서로 얼굴을 보며 장로님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그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