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음주에 ...
방가 방가 우리 가족 나눔터가 이제사 활기를 띠기 시작했네요. 지난주 가진 부녀회가 진작에 열렸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도 늦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늘 손님으로만 둘러보고 지나다가 글을 남기기도 하고 예전과 달리 우리가족이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 소속감도 더 갖게 되고...우리교회 가족들이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며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습니다.희주네는 주말에 청송 할머니댁에 갔다 오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청송에 눈이 많이 와서 못갔는데 욕심같아서는 이번주에도 눈이 왔으면... ...지환이네는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주에 교회에서 만나자고 합니다.희주네는 다다음주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