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강이 아빠에게
몇주째 올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좀 더 편리하고 예쁘게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홈도 다시 바꿀까 합니다. 욕심만 많아서 시간도 없으면서. 하여간 많은 분들이 들을 수 있다는 고맙습니다.================================ ┼ ▨ 강이 아빠에게 - 안영미(shulog3@hanmail.net) ┼ 강이 아빠의 수로로움으로 우리교회 가족들이 현대문명의 편리함을 맘껏 누릴 수 있네요그리고 복음을 듣고자 하나 먼거리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들에게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네요.강이 가은이, 그리고 가은이 엄마랑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