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목사 왜! 이러시나...]
목사는 선지자적인 면도 갖추어야 한다는 설교에 이어 말미에 가서 ...그 특유에 몸짓으로 손으로 성도를 향하여 큰 노를 발하며 고래 고래 고함을 친다!십일조를 왜, 떼먹어!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도적(놈)이여!그럼 여자들은 무엇이야!하며 성도를 향하여 질문한다.성도들 : 도적(년)!코메디도 코메디도 세상에 이런 코메디 없다!이건 복음이 아니라 완전히 율법의 저주에 현장을 방불케 한다.이러한 메시지가 TV 방송을 타며 제 맘대로 전국을 향하여 뭇 성도를 윽박지럴게 아닌가!도대체 잘못된 한국교회 관행적 십일조 율법의 가르침 언제나 회개하고 사라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