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교회에서보이지않게수고하는이들에 게
예인이 방해로 못다한 인사 은혜엄마가 챙깁니다정말 보이지 않게 궂은일로 수고하시는 우리의 든든한 김대식 선생님,이번주 양복신사로 나타나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되겠다고 봉사하시는 이근섭성도님,여기저기 보수 수리에 전문가이신 민규아빠,그리고 식사준비에 도우미이신 권권사님, 채필진집사님,교회(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고 자유롭게 은혜가운데 봉사하는 마음들이너무 아름답고 감사해요이 모든 되어지는 일들이 정말 주님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끼게 될때 정말 가슴 뜨거워진답니다.주님의 십자가 사랑 때문에 하나로 모여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기에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요주님 사랑해요,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님들 사랑해요.그리고 식사후 열심히 설겆이하시는 남자 집사님들.미처 챙기시 못하고 빠지신 분들 섭섭하게 생각지 마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해주세요.하지만 주님은 아신답니다. 사람보다 주님이 알아주시는 게 짱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