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에서보이지않게수고하는이들에게
주님의은혜속에서 매일마시는공기처럼 너무나 고마운지모르며 살아왔다는 생각이드는 하루네요. 보이지않게 여러모로 애써주시는 목사님 장로님 사모님, 즐거운식사가되도록불편한몸으로 일하시는 권사님,설교를 효율적으로 들을수있게도와주시는김은혜, 권영호,안영미집사님 등 너무나감사드립니다.수고하시고도 제가열거하지못했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마시길.....예인이가 모니터에 나온 목사님 모습에 신기해 하면서도게속 방해 하고있어서 이만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