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2&58;9절 이중적인 적용에 대하여 ...
뿐만 아니라 12:7에 보면 용이 땅으로 내어쫓기고 있다. 그 때 하늘에서 찬양하기를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못됨을 알고 내려갔다고 한다. 그러면 여기서 '자기 때가 얼마 남지 못했다'는 기간은 요한계시록 20장에서 천년 이전에 적당한가 아니면 천년이 지나 다시 놓임을 받는 기간(20:7)에 적합한 사실일까? 만약 얼마 남지 못한 기간이 천년 전이라면 천년이라는 기간은 너무나도 길다. 반면 천년 후라면 다시 놓임 받은 기간은 어쨌든 천년보다는 짧을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해답은 즉시 나온다. [용이 하늘 전쟁에서 쫓겨난 기간은(12:9-12) 천년 후가 분명하다.]이상은 이근호 님의 계시록에 관한 주장입니다.주장의 말미 계12:9절에 사탄이 쫓겨난 때는 천년세계의 후가 분명하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어찌 앞전에 사탄의 기원에 대한 저의 질문에 있어서 아담이 타락하기 전, 타락한 천사가 천상에서 쫒겨난 때를 잘 설명하는 문자적 기록에 대한 질문에 위 계12:9절을 아래와 같이 소개를 하였습니까?- 아래 -사탄에 대하여 ... (이 돌) 기존의 교리인 사탄의 기원론을 중심으로 질문드립니다.천상에서 반역한 천사가 하늘에서 쫒겨나 에덴동산의 옛 뱀에게 들어갔다는 것에 대하여 문자적으로 쉽게 이해할 정확한 성구가 있습니까?Re..사탄에 대하여 ... (이근호) 요한계시록 12:9에 보면,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