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탄의 감금에 대하여 ...
복음과 관련되는 범위 내에서 사단이 거론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다면 당연히 "그럼 복음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복음 따로 알고 사단 따고알고 해서 이 두개를 결합시킨다고 정리되는게 아닙니다.예를 들어서 "저 아이가누구 아이인데 성질이 저렇게 더럽습니까?"라는 질문이 주어졌을 때, 답변이. "김씨네 아이니까 저렇게 더럽습니다."라고 나온다면 그렇다면 김씨가 어떤 성질을 갖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자연적으로 나와야 합니다.아이를 아무리 연구해도 김씨를 바로 연구하는데는 미흡합니다.복음이 무엇이냐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약속으로부터 시작해서 복음의 본질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사단이 무엇이며 사단의 기원이 무엇이며 사단이 언제 사로잡혔으며 사단의 감금이 사단의 무활동을 의미하는 것이냐 아니면 사단의 자의로운 활동이 박탈되는 것이냐 하는 문제나, 사단의 전쟁이 아담의 전쟁 이전이냐 이후이냐 이런 주제들은 복음의 본질만 제대로 안다면저절로 풀립니다.즉 모두 다 하나님의 약속을 구성하는 구성 요소로서 삽입되면서 예수님의 가치를 훼손하고 언약을 훼손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배치된 사건들임이 드러납니다.다시 이야기합니다만, 성경은 사단에 대해서 초점이 모아져 있는 책이 아닙니다. 공룡이 언제 등장했느냐를 알 수 없듯이 말입니다.에덴 동산에 있는 뱀 속에 이미사단이 작용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아담에대한 사단의 개입을 허용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단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 아담이 장차 오실 예수님이 모형이 되기 때문에, 장차 오실 예수님의 본질을 미리 보여주기 위해서 아담에게 사단의 유혹을 허락했다는 겁니다. 이 돌: 성경이 사탄의 초점으로 모아진 것이라고 주장한 바가 없으며 이러한 말씀은 님이 보시는 관점에서 나오는 주장 일 것입니다. 저는 기존의 교리인 사탄의 기원에 대한 가르침이 존재하니 그에 한하여 질문 하며 바로 알려고 한다고 이미 서두에서 밝혔습니다. [02/20-14:46] 이 돌: 사탄에 대하여 성경이 언급을 하므로 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 무엇은 다 배우고 논하므로 복음이 더욱 밝아지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것에 대하여는 우리가 얼마든지 지적하고 논하고 배우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02/20-14:52] 장병엽: 이돌님의 질문)사탄에 대하여 성경이 언급을 하므로 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02/20-21:30] 장병엽: 이근호님 답)아이를 아무리 연구해도 김씨를 바로 연구하는데는 미흡합니다. [02/20-21:31] 장병엽: 이돌님 질문)성경에 나오는 그 무엇은 다 배우고 논하므로 복음이 더욱 밝아지는 것 아닙니까? [02/20-21:32] 장병엽: 이근호님 답)복음이 무엇이냐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저절로 풀립니다 [02/20-21:34] 장병엽: 즉, 모두 다 하나님의 약속을 구성하는 구성요소로서 삽입되면서 예수님의 가치를 훼손하고 언약을 훼손하는 역활을 하기 위해 배치된 사건들임이 드러납니다. [02/20-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