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탄의 감금에 대하여 ...
================================ ┼ ▨ Re..사탄의 감금에 대하여 ... - 이근호 ┼ 성경은 사탄의 기원을 초점으로 기록한 내용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한 계시책입니다.[위 주장에 대한 의문점] - 물론사탄의 기원이 초점이 아니며 예수님 증거가 초점입니다만, 예수님이 증거되어져야만 했던 성경의 시작은 어쩔수 없이 사탄의 시작이 있었기 때문임이 전제가 됩니다. 그 시작이 곧 사탄의 기원이 아니겠습니까?그렇다면 사탄의 활동도 예수님의 복음을 설명하기 위한 용도로 관계되는 것으로만 거론되어야 합니다.[위 주장에 대한 의문점]- 예수님의 복음이 사탄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사탄(타락한 천사)은 재림 심판 때 까지 결박으로 지옥에 가두어 두심이라고 하였습니다.(벧후2:4,유6) 이 복음을 그대로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의 복음은 이렇게 정확히 사탄의 활동에 대하여 증거하고 계십니다.하늘의 전쟁이 있었고(요한계시록 12장) 그 전쟁에서 패배한 천사들이 에덴까지 들어와서 인간을 자기 수하에 두게 되었습니다.(에베소서 2장 1-4절) [위 주장에 대한 의문점] - 계12장의 하늘 전쟁은 아담 타락전, 천상사건이 아님을 이미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엡2:1-4절의 말씀을 계12장의 전쟁에 패한 천사들이 에덴에 간 내용이라고 하기에는 문자적으로 너무 부적격합니다. 곧 각 다른 성경끼리의 문장 연결성에서 본문과 본문이 말하는 뜻과 주장이 서로 일치 하지 않으니 자연 논리와 이치가합당하지 않는 무리한 연결이라고봅니다.하지만 사단은 이미 하나님에 의해서체포되어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자기 원대로 활동못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적당하게 적절하게 활용됩니다.(데살로니가후서 2장 6-12절)[위 주장에 대한 의문점] - 사탄은 하나님의 체포에 의하여 하나님의 원대로 지옥에 갇혀 있다고만 성경은 정확히 말씀합니다. 그리고 살후2:6-12절의 말씀은 주 재림이 임박한 말세를 배경으로 하여 세상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 동시에 예수님께서 이 사탄의 지배를 받는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적절한 활용도 보이시나, 이 활용 자체가 체포된 사탄의 영원한 감금하고는 직관된 문장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