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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즐거운 날묻고답하기-

오늘만 즐거운 날이 아니라 매일 매일 즐거운 날이어야 합니다. 금년만 햇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셈에 따라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세월 속에 살아 갑니다. 그렇다면 2005년의 송구가 의미가 없습니다.그러나 속된 우리 인간들의 셈에 따라 2005년 오늘을 평가할 가 합니다.오늘 12월 25일 오후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어린아이로부터 노인들까지, '우리교회' 교인들이숨은 재능들을 가지고있음을 오늘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장구 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찬송가는 피아노 이상의 흥겨움을 더 해주었습니다. 꼬마들의 악기 연주의 솜씨는 해마다 기량이 더했습니다.이제는 교회가 비좁아 지는데.......이를 걱정하면서 계획하는 젊은이들이 아쉬운데....자기를 과시하지 않고 작은 일 하고는 생색내기를 좋아하지 않는젊은 일꾼이 아쉬운데.....복음을 빙자하여 자신을 숨기지 않는 사람이필요한데....매주일 맨 먼저 출석하여 화장실 청소를 말 없이 하는 사람, 우리 이근호 목사님의 동영상 설교가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도록 손발 역할을 하는 사람, 이 사람 같은 이가 복음을 빙자하지 않는 자입니다. 김대식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옥이 흙에 묻혀있으니 오는 이 가는 이 모두 옥을 흙이라 하는구나"우리교회 옥같은남녀 청년들 몇 명 있습니다. 얼른 옥을 사 가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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