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질문을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목사님께 어렵고(?)도 감히 외람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목사님께서는 복음을 듣고자 하는 자들에게 답해주시기를 간략히 표현하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를 떠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그렇다면, 목사님께서는 설교사역자로서 목사님께서 설교사역하고 계시는 곳(우리교회)을 언제 어떠한 경우에 미련없이 떠나도 된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까?제가 복음이 전혀 없는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게 복음 전했다가, 그 친구로부터 여차여차해서 그와같은 질문을 항의성으로 받았는데... 오늘 문득 설교사역자이신 목사님은 어떠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드립니다.날씨가 추우신데... 건강하세요. 귀한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사랑하는 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