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초대교회와 관련하여...
초대교회 교인들은 좀 순진한 면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즉 오기로 목숨바치면 그것이 하나님께 기뻐하리라 여겼습니다. 요즈음 같은 세상에서도 교회를 사수하기 위해목숨 바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즉 자신이 세운 사업체를 위해 순교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나 조직체나 교회나 국가나 가정이 아닙니다.지금 살아계신 그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서 목숨 건 사람을 찾습니다. 예수님의 용서를 무의미하게 여기고 시시하게 보는 그것이 이 시대의 최고의 유혹입니다. 자신의 목숨이나 자신의 가정과 가족이나 돈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이것이 악마가 던져진 미끼입니다.초대교회 모습에 대해서 기독교 서점에 가면 숱하게 많이 나와있습니다.장시간 머물면서 찬찬히 훍어보면서 적합한 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