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오늘도 살아있네요.. 미말에서 구경거리로 살고계신 목사님.존경하고요. 존경하기에 높이지 않으렵니다.사람들의 머리싸움 중간에 끼게 되었습니다. 저 하나를놓고서 서로 먹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먹이가 된 느낌입니다만. 물론 일요일날 교우들 만나러갈땐 또 제가 그들을 먹으려하기도하고요..아무튼 머리싸움 가운데(마치 바둑같은 고도의 전략들) 끼이게 되었습니다.무엇을 생각해야하며, 십자가에 피흘리신 분앞에 이것들의 정체가 다 무엇입니까?(물론 저라는 아담까지 다 포함해서) 복음은 머리싸움들을 무어라 규정합니까?(제가 연예기획쪽에 종사한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물론 이 질문들도 다 저나름의 시나리오이기도합니다. 허나 예수님의 시나리오를 알려주십시요.) 소나무: 예수님께 망함 당하는 것이 두렵네요. [07/14-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