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 5장 38-42절에 말씀과 연관하여 질문드립니다.
성령으로 인해 예수님을 주라고 부를 수 있는 자는 모두 다 신자입니다. 이 점에서 대해서 그 어떤 반론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인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이성이나 양심이나 도덕적 의지나 종교심이나 초월적인 것에 관한 강렬한 관심사로 인하여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는 것은 절대로 신자가 아닙니다.왜냐하면 인간들이 조작해낼 수 있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참된 신앙인은 인간들의 모든 종교적 노력의 헛수고를 외치게 됩니다. 그것은, 믿음이란 오직 성령님이 임의로 주고자 하는 자에게만 주신 선물이지 인간들이 경쟁적으로 획득 가능한 그 무엇이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