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 질문임니다...
어떤 조직이든, 권위가 없는 조직은 혼란스럽기 짝이 없겠지요.교회가 일종의 조직체로서 질서 유지가 일단 되어야 안정성도 갖고 미래에 발전성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권위라는 것에 조건이 붙게 되면맨날 그 조건을 시비걸어서 권위자의 권위를 훼손하고 그 빈 자리에 그 사람을 대신하여 권위자의 약점을비난한본인을더 큰 권위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본심들이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입니다.그래서 교회에서는 이러한 반발로 인해 교회 질서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방비하고자 합니다. 교회 혼란은 단순히 교회 혼란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 복음의 혼란, 진리의 혼란으로 야기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 전파에 장애가 되고마귀만 좋아하는 꼴이 되니아예 교회에서는 최종 권력을 오직 한 사람, 당회장 목사에게 주고, 다른 사람들은 그 권위에 시비거는 것을 절대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목사는 '사람이 세운 존재가 아니라 신이 친히 세우신 존재'라고 간주해주자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종'이 아니라는 차원에서 '주님의 종'으로 불리워지고, 게다가 그 기능도 시시한 세속적인 기능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송한 구원의 능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해서 '하늘에서 파견한 인물'이라는 의미에서 '주의 사자(전령사)'라고 명칭을 붙이는 겁니다.그래서 설사 목사에서 인간적으로나 세상적으로 크나큰 범좌나 하자가 있다할지라도, 거룩한 예수님의 피와 살과 집혜하는 신의 중매자에 대해서하나님께서 친히 다룰 문제이지 세속적인 세상법이나 일반 평신도들이 감히 신이 내린 권위자에 뒤에서 조차 비방하지 못한다고 못을 박아 놓습니다.그것도 부족하다고 여겨지면, 부흥회나 같은 친구 목사들을 불러다가, 주의 종을 비방했다고 집구석 왕창망해 버린 사례를 많이 듭니다. 아예 신의 저주를 받고싶거든 주의 종의 명령에 불순종하라고 호통을 칩니다.그러나 이것만이 아니라 반대로 주의 종을 잘 대접해서 신의 감당못할 만큼 축복과 축복으로 평생토록 받은 사례까지 잊지 않고 그 정보를 제공합니다.이 모든 것이 다 교회 질서를 유지하여 복음을 원활하게 전파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바로교회가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가리는 교회입니다.왜냐하면 참된 '주의 종'은 모든 성도를 가리키며, 그들은 한결같이교회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만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20:28)따라서 자기 자신을 '주의 종'으로 증거하는 자는 이단이며 자신의 권위는 생각치 않고 '하나님의 피'만을 증거하는 모든 성도들이 다 '주의 종'입니다. 이들의 모임만이 교회이며참고로 성경에서 '주의 사자'란 천사들에게만 붙이는 명칭입니다.방금 언급한 모든 이야기는 성경적으로 봐서 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