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임니다...
목사님 안녕하셨슴니까...?주일 오후예배의 제목과는 상관이 없지만, 오늘날 주변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주의 종 ,주의 사자? 라는 용어를 쓰는 교인들과 또 스스로 말하는 자들이 많슴니다.저의 경우에는 종,굳이 포함하자면 사자까지...(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일컷더군요)저는 이런말이나 뜻, 가치를 성경에서의 은사로 보아야 한다고 보는데요.교인들이 주의종 주의사자,라고 부르는 심리나 신앙자세,또 스스로 나는 그렇다고말하는 목사들의 심리는 어떤검니까?P.S 서울,경기쪽 오시게 되면 내려가시는 길에 시간이 있으시면 저녁이라도대접해드리고 싶슴니다. 아니면 그런 자리에 같이 식사라도 같이 할수있었으면 좋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