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오늘 강이 아부지가 오신다 그래서. 밥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아쉽게 못먹었죠.오늘도 서울서 여전히 십자가 원수노릇 하고 있는데,사실~강아부지가 와서, 서로 십자가로 딴지걸릴까봐별로 안반가운마음이였어요~(못만났다니~우 와~ 다행이다~ㅋㅋㅋ)어쨋든 담에 서울오실때는 미리미리 연락주셔요. 장병엽: 성도이면 이세상이 애굽이고,소돔과 고모라,라는 생각을 하게 될것입니다.기대할것이 없도록 조처해 주시는분이 실로 나의 죄인됨을 더욱 부각 시킬것입니다.===송재원!!너 !나그네여!라는 말을 하나님께 들으시기 원합니다.(아! 외롭고 싶네...) [06/10-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