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수님의통곡
제가 이것 밖에 안되는 지 이제 아셨습니까?ㅎㅎ원래 꼬라지가 고것 밖에 안되는 거 숨기고 있다가본능에 충실하기 위해 튀어 나온 겁니다.이런 자도 긍휼히 여겨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 Re..에수님의통곡 - 박찬기(changee4@sayclub.com) ┼ 과연 예수님이 우리를 보시고 웃을까요??울까요목사님 저는 위의모든글을 읽고 그저 우리교회도 육적으로 관계된 교회에 불과하고 내가 드러나는 그런 교회로 다시보여지고 있읍니다.복음을 빙자한 창녀들이라고 표현을 해야 맞다고 생각이듭니다.그만큼 다른교회에서 복음아닌것 땜시 울고 통곡하고 하여 복음을 알고 자하여 만든교회가 지금이나 그전의 교회나 다를것이 무엇이있읍니까???단지 목사님만 앞에서 말씀을 하실때 복음은 이런것이라고 통곡을하고 성도들은 기냥 내 갈데로 간다는 그런 마음이 더욱더 싹이트고 있는것 같읍니다.복음은 나를 이해시키고 나를 드러내는것은 아닙니다.예수님이 나를 어떻게 쓰고자하는것인지 알고자함도 아닙니다.그러나 단지, 내속에 들어온 성령님으로 인하여 내가 확성기 역할만 해주면 되는것인데...우리교회분들도 일반성도들의피로 만든교회처럼 그렇게 되어가는 것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조직을만들고 당파니 하는것 다 집어 치우세요...성경을 해석을잘한다고 하나님이 너는죄인이아니라고 하지는 않습니다.교회에 일을 잘한다고 너는 선한사람이라고 하지는않습니다.내가 움직이고 숨을 들이쉬는것과,목사님이 가르친다고 말씀을 하는것 또한 죄인것을 왜???모르십니까???나는 죄로 덮어쌓여 있다고도 하지마십시요그냥 내가죄 그자체라고 하십시요. 박찬기: 아멘 [05/28-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