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의 달라짐(변화)에 대해서...
건성이나 취미나 교양이나기타 다른 의도로 교회 다니는 경우와 대비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십자가를 의식하나 마음과 십자가를 모르는 마음, 이 둘로 나뉠 수 있습니다.십자가를 의식하게 되면, 그 앞에서 '자기 의로움'이 박살납니다. 성령이 임해야 가능합니다. 사람이 신학을 깊이 탐구하고 교회가 아무리 오래 다녀도 그것이 자기 의로움으로 계속 누적이 될 것이 뻔합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목사와 교인들처럼)그러나 성령이 임하게 되면,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그 어떤 행위나 태도도 의롭지 못한 죄임이 드러납니다. 이런 마음이 성령이 임한 마음입니다.(이 마음이 얼마나 지속되느냐 하는 것은 별개 문제입니다)십자가를 모르는 사람은 '다른 복음'을 추종하는 사람이기에 이 사람은 지옥이라는 저주의 영역에 악마와 더불어 합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