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아빠의 착각
장로님의 글은 장로님 스스로를 자책하시고 반성하고자 쓰신 글입니다. 즉 '과연 내가 '장로감'에 합당하냐"고 심하게 되묻는 글입니다. 그어느 누구도 교회에 대해서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 안하고 있는판국에서 조장로님은 홀로 교회에 대해서 재정적으로큰 빚을 지고 있음을 느끼는 유일한 분으로서 계십니다.눈치없이 냉정하게돈을 지불할 날짜는 발 앞에 있는 에스컬레이트처럼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고, 그 큰 빚을 혼자떠안은 채 '영원한 채무자 신세'가 되어버린 이 괴로움!과연 이런 형편에서 '장로감'이란 도대체 어느 정도 인격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되묻고 계신 것입니다.교회에 돈이 많다면야 복음의 이름을 핑계삼아 쇼핑하는 재미를 누리는 것은 누가 못하나요! 그런 장로직을 누가 못하겠습니까! 장로님은 이 어려운 난제를복음에서 찾고자 하십니다. 즉 복음을 위하여 파멸되고자 하시는 겁니다.그리고 그럴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스스로 다져보시려고 하는 겁니다.따라서 강이 아빠와 엄마 께서는글을 대할 때는 감사함으로 대해야 합니다. 어느 철없는 현직 장군이, 자기 보는 앞에서 어떤 어머니가 자기 아들을보고 "아, 이놈 장군깜이네"라는 소리를 했다고해서 그 집안을 진멸하려고 하겠습니까.조장로님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교회란 그리고 참된 교인이란 진정 '복음을 위하여' 자신이 파멸되는 그 순간에서 복음을 위해자신의 할 일이 무엇이며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새로 정립해야 한다는 점을자신의 처지와 연계해서 우리 교회 교인들에게 일깨우고 싶으신 것입니다.(내가 너무 오버했나?)ryghlryghlsmnsryghlsms 장병엽: ryghlryghlsmsryghlsms의 풀이는? 자기붕괴를 맞보지 못한이는 예수님의 교체작업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직도 모른다는 뜻인것 같습니다.목사님의 저서"교회를 넘어서."라는 제목이 불현듯이 생각납니다. [05/24-23:19] 박찬기: 왜???복음을 내중심적으로 보고 이해하려고 들려는지 육적인 생각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생각이드네요 [05/28-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