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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선거법 위반(?)묻고답하기-

교회 일의 민감한 부분에는 신중한 표현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만일 교회 게시판에서, 예를 들어, 저가'이정우 집사님이 장로감입니다'라고 표현을 했다면, 이는 민감한 파장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교회 장로되는 사람이 어떤 인물을 지칭하여 이를'장로감'이라고 했다면 교인들의 생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정우 집사님 본인은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만 다른 사람은 기분이 석 좋지 않을 것입니다.교회 목사, 장로가 뭐 그리 의미있는 거라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습니다.사회법에 의하면, 어떤 인물을 당선 및 낙선에 영향을 끼치는 발언은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나눔터'의 470번 이근호, 473 이상규 양 씨는 분명히 선거법 위반(?)이 될 수있습니다.목사 자격 없는 자들이 교회를 망치듯이 장로 자격 없는 자들이 교회를 더 망칩니다. 장로는 아무나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로'는 말 그대로인생을 알고 신앙과연륜이 쌓인 늙은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혜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력이 나오게 됩니다. "열 길 물속은 알 수 있어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그저 외양만 보고는 사람을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교회' 경우에는 이근호 목사님이 눈치보지 않고 복음만을 외칠 수 있도록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합니다.'우리교회'에서 복음의 말씀에 신경을 제일 많이 쓰시는 분은 이근호 목사님이고, 교회 일에 제일로 신경 쓰는 사람은 조장로일 것입니다.그런데 대소사 교회 일을 조장로에게 먼저의논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꾸미는 자는 위험한 인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복음보다는 공명심이 앞선 자요, 언제든지 분열과 파당의 위험성을 갖고 있는 자들입니다.복음만을 사랑하는 '우리교회'의가족들 모두가, 저를 포함하여, '가롯 유다'와 같은 죄성을 각 자가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지혜롭고신중하게, 그리고 사려깊은 표현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찬기: 점다 육적인표현이고,,내가 중심인말이네요 [05/2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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