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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저도 글 올려도 되는지...묻고답하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키작고 못생긴 친구와 함께 나오는 키큰 청년입니다쓰까 마까 고민하다 몇자 적어봅니다저희가 우리교회에 나가는 이유는 인터넷과 테잎으로 설교를 듣다가차가 생겨 나가서 들어보자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잽싸게 주어먹는 심정으로 그저 감사한 마음에 귀한 말씀들으러 갑니다지금은 아직좀 서로 서먹하고 어색하지만 앞으로의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끝으로 저희는 오후 예배 끝마치고 식당청소를 합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길... 장병엽: 자기소유가 있는자는 지키기에 급급하기도 하고 그것에 연연 합니다.제가 그렇습니다.부스러기를 주어먹는 그 심정 오래 가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오늘따라 왜 이리 제것만 챙기고 사는지 하닥질이 납니다.(이것마저 제가 제것이라 우기는 까닭입니다.)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합니다.청소봉사 감사합니다. [05/10-22:30] 이준: 저 같은 경우는 주로 얻어먹기만 하는 염치 없는 자인 걸요.;; 형제님과 제가 이곳에서 듣는 말씀들은 부스러기가 아닙니다. 주인님의 살과 피입니다. 늘 평안하세요. [05/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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