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존교회 강의 수고하셨습니데이
양과 염소가 갈리는 섬뜪한 현장에서,실실 웃고.인간 모두 다 지옥가는데 예수님만 선택받습니데이. 이 기분나쁜말에 박수치고.참 희안한 광경들.암튼 이근호 목사님 오늘 혼자 신나가이고 에헤야 디야~착한사람 지옥보내는 예수님 아멘 할렐루야~오늘 강의 수고하셨습니데이~다멘 쑥차이라도 한잔~ 장병엽: 참으로,그 심정이 부럽습니다.초대교회때 아마 그 심정으로 복음을 듣지 않았겠습니까? 그 사랑 잊지 마십시요... [05/10-22:32] 소나무: 이곳에나 저곳에나 인정받기 위해서 흔적을 남기고, 얼굴을 드러냅니다. 야누스같이 얼굴을 바꾸는 죄인일따름입니다. 허나 확정된 예수님의 뜻이 인간의 노림수를 뛰어넘기에 오히려 감사합니다. [05/11-04:42] 소나무: 소나무나 장병엽이나 예수님의 피에 가려 사라지니.."날좀 인정해도~"라는 외침도 파뭍힐정도로~ 예수님의 피는 진합니다. [05/11-04:45] 장병엽: 그래서,이스라엘 민족 속에서 참 이스라엘을 찾아 내시는분 또한 예수님입니다.하나라도 잃어버리시지 않고 찾아 내지요,그로서 하나님의 참 인애를 알아 내는것이지요, 인간에게는 찾을래야 찿을 수 없는 것입니다. "피" 그 문읊 통과 하지 않고서야 어찌 주님과 한마당에... [05/11-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