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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한나의 아들 261018우리교회사무엘상

한나의 아들 26101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한나의 기도, 사무엘상 1장 17절 말씀 그렇게 돼 있죠. 사무엘상 1장 17절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엘리가 대답하여 가로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 하나님이 너희의 기도에 구하는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이 대목이에요. 한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은 남편 엘가라 하는 사람 그 사람의 엘가라라는 한 사람의 아내였어요. 아내인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너무 정이 많은 사람이고 서로 잘 부부가 잘 지냈는데 옛날 그 시대에 만약 그 집안에 결혼해서 자식이 없으면 새로운 부인을 들여야 됐어요. 새로운 부인을. 대를 이어야 되니까.

그런데 이 남편은 이 한나라는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한나라는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를 낳지를 못했어요. 아기를 못 낳았어요. 아기를 못 낳으니까 남편은 아내가 여보 아기 없어도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하고 서로 신뢰하고 서로 의지하고 살면 되잖아. 이 남편은 자꾸 위로해도 주변 사람들이 “저 집에 저 집에 애기 없대. 애기. 결혼한 지 벌써 5년 전인데 또 아기가 없대.” “그래? 그러면 하나님이 저주했는 모양이다. 세상에. 안 됐다. 안 됐다.” 그래서 수근 수근 수근 하면서 길에 가도 “저주받은 여자하고 우리 눈 마주치지 말자. 저 여자 온다. 골목 딴 길로 세자.”

그러니까 한나가 억울해 가지고 “하나님. 아니 제가 결혼해 가지고 자식을 못 낳는 것이 제 잘못 아니잖아요. 정말 이거는 참 억울하다. 그래도 저는 남편이 나를 사랑해 주니까 저는 그래도 버티겠습니다. 남편 사랑으로 버티겠습니다.” 이랬는데 집안에서 “그런 게 아니야. 자식을 대를 봐야지. 자식 없이 너희끼리 살다가 늙어 죽으면 되나? 자식을 낳아 가지고 자식이 예쁘게 잘 앉아 있고 하나님 섬기고 해야지. 그것도 둘이나 나아가지고. 이들이 생겨야지.” 이래가지고 주변에서 막 자식 낳아라. 자식 낳아라. 자식 낳아라.

그러니까 엘가라는 남편이 “우리 아내 너무 사랑해요. 그런데 애기 못 낳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저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주위에서 “걱정하지 마. 새로운 여자를 들여놔. 새로운 아내를 해.” 집안 어른들이 하니까 이거 뭐 또 엘가나가 줏대가 또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여보. 미안해. 나 내 당신 사랑한 거 알지? 하지만 집안에서 그렇게 자식 없다고 하니까 내가 어쩔 수 없어. 내가 여자 하나 들였어. 들이는데 사랑은 당신만 당신이지. 당신이고 그 여자는 사랑하지 않지만 자식을 낳기 위해서 할 수 없어.” 그런데 그래서 온 아내가 뭐냐? 브닌나라는 여자가.

이제 자식 없어서 주위에서 구박이 심한 대목이죠. 그다음에 이제 한나가 찔찔 우는 거예요. 편. 우니까 그래도 내 다시 그 여자 데려와도 사랑은 히한테 한다. 이렇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여자가 하는데 브닌나가 와가지고 이 브닌나가 이게 문제다. 이 여자가 하니까 아기가 생겼거든요. 아기가 생김으로써 남자 쪽 그게 남자 쪽은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한나의 문제가 있어가지고 애 못 낳는 저주를 받았다. 그래가지고 더욱더 이제 한나가 곤궁에 빠졌어요. 그거 봐. 새로운 여자 와가지고 애를 턱 하니 아들 하나 낳았잖아. 근데 저번 정부인은 뭐 한나는 먼저 결혼해 놓고 애도 못 낳고 저거는 진짜 밉상 받아도 마땅해. 해가지고 주변에서 여자를 힘들게 하고 특히 힘들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이 두 번째 온 여자 브닌나라는 여자가 한 나라는 그 본처 보고 처음에는 고분고분 했어요.

했다가 형님. 형님. 형님. 해서 까불다가 나중에 애 낳고 난 뒤에 “형님. 애도 못 낳는 주제에 애 좀 봐주소. 난 낮잠 잘 테니까.” 이런 식으로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횡포를 부렸어요. 그림이 없나? 그림이 없나? 브닌나 없나? 브닌나 브닌나 없네. 브린나 있다. 있다. 브닌나. 보세요. 뭐 사람 얼굴 보고 하는 거 뭐 하지 만 심술 뚝뚝뚝뚝 떨어지면서 처음에는 이런 못된 얼굴이 아니었는데 애 하나 낳고 난 뒤에 그다음부터는 난리 났어요. “하나님 저 감사하면 저 복 줬잖아요. 아들 낳았잖아요.” 그런데 저 여자와 같지 아니하고 나는 아들을 얻었어. 그리고 아들 없기 때문에 이제는 그 집안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아들 낳는 여자 최고다. 최고. 아이고 저 큰 거 뭐 하노? 저거 저 아도 못 낳고 니가 최고다. 맛있는 거 뭐 해 주꼬? 이뻐해야지.” 이제 자기 형님 되는 그 동서 보고는 뒷바라지 다 하라고 하고 지는 놀러 다니고. 아 낳고 놀고 다니고.

그러니까 이 한나의 눈물이 계속 눈물이 계속 빗물처럼 흐르고 있는 거예요. 참다 참다 못해 가지고 그래도 그때마다 남편은 못난 남편은 “그래도 나 나 너만 사랑해.” “사랑 말도 하지마. 사랑하니 뭐 하나? 애를 못 낳는데. 말로 좀 위로하지 말고.” “그래도 내가 너 위로해 줄게.” “치워라! 치우세요.” 그래가지고 직접 이제 한나가 담판하러 갔어요. 담판. 애 낳는 담판하려면 어디 가야 됩니까? 성전에 가서, 성전에 가서 담판합니다. “하나님 이럴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신앙생활하고 하나님만 좋아하는데 저 하나님 믿지도 않는 저 둘째가 들어와 가지고 나를 이렇게 괴롭히니 나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못 살겠습니다. 괴롭혀서. 내보고 노골적으로 이제 집 나가라는 이야기인데 쫓아내는데 애도 못 낳은 저주의 여자가 뭐 하는데 이 집구석에 박혀 있느냐 이런 식인데 하나님 이거 어쩌면 좋겠습니까? 하나님 대책을 세워 주옵소서. 대책을 세워 주옵소서.”

그렇게 하니까 아까 여기에 엘리라는 제사장이 등장해가지고 그래가지고 너무 마음이 심해서 마음이 이제 괴로워서 성전에서 이제 기도를 하고 있으니까 기도가 너무 오래 하거든요. 그러니까 엘리 제사장이 이 나이 많은 제사장이 여기에 옆에 그 작은 구름이 생겼죠. 이게 뭡니까? 화가 이만큼 난 거예요. “이거 뭐 당신 집도 아니고 이 기도 너무 오래 하는 거 아니에요? 나도 퇴근 좀 하자. 그리고 그것도 기도할 때 종알종알 그것도 뭐예요? 뭐 술 잡쉈죠? 내 보기에 술 먹었네. 냄새 안 나는데 술 먹은 거 맞아. 술 먹고 이렇게 기도하는 게 아닙니다.” 하고 화를 내니까 그러니까 또 한나가 또 구박을 받아 한나가 또 눈물을 흘리면서 “그게 아니고요. 이런 구박을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한테 아들 나도 아들 달라고 기도하러 왔어요.” 그렇게 하니까 엘리 제사장이 좀 미안했던지 달래가면서 아이고 아까 본문 말씀처럼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소원대로 아기를 낳을 겁니다.”

해서 그다음 장면 보세요. 짠! 갑자기 여기 한나 옆에 갑자기는 아니죠. 애가, 임신해서 애가 생겼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까 그 브닌나 있잖아요. 심술을 궂은 브닌나가 브닌나 있잖아요. 브닌나가 이거. 까불다가 못 까부는 거예요. “니만 아들 있나? 나도 아들 있다. 우리 남편 니 사랑하는 줄 아냐? 우리 남편 나를 더욱더 사랑해. 어디서 이 게임도 안 되는 게.” 이런 식으로 게임 끝났어. 그래서 애를 잘 키웠죠. 키워서 “여보. 이제는 됐어. 우리도 당신도 행복하지? 그지?” “행복해.” “우리 이대로 살자.” 한나가 “아니야.” “아니. 왜 왜 왜? 또 뭐 또 뭐 뭐 뭐 뭐? 여기서 뭐 행복한데 왜 그래?” “우리 아들 이거 하나님께 바칩시다.”

그러니까 남편이 있다가 “왜? 그래 왜? 왜? 행복하면 됐지. 왜? 또.” “아니야. 이 아이는 저 브닌나 같이 이런 신앙 없는 이런 것들이 아들이 있다고 큰소리치는 이 시대에 이걸 지적하기 위해서 꼭 꼭 이거는 바쳐야 돼.” 그래서 이제 한나가 결국 남편이 자식 사랑하니까 그 아내를 사랑하니까 바쳤어요. 바쳐가지고 “그러면 여보. 당신 바쳐버리면 우리한테 애가 없잖아?” “애 없어도 괜찮아요. 나는 이거 하나님께 바치고 이 땅에서 애 없다고 저주받았다고 저렇게 하는 저 불신앙적인 세상을 바뀔 새로운 선지자가 필요해.”

그래서 사무엘을 이제 하나님께 바치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한나에게 세 아들과 두 딸을 줬어요. 하나를 바쳤는데 몇 명이 생겼어요? 5명이에요. 아들 3명, 딸 둘. 그리고 저 바친 사무엘까지 합하면 총 몇 명? 아들 몇 명 6명. 아까 브닌나라 하는 그 원수는 아 몇 명? 하나. 이제는 남편도 브닌나를 꼴 보기 싫어서 아예 못 낳게 만들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셔가지고 하나님께 귀한 걸 바쳤어요. 왜 바쳤느냐? 가장 귀하기 때문에 바쳤습니다. 그리고 이 사무엘은 성전에서 있으면서 하나님께 “사무엘아. 사무엘아.”라는 음성을 들으면서 선지자로서 무럭무럭 잘 자라났어요. “엘리 제사장이 저 불렀어요? 어디서 불렀어요?” “아니야. 하나님이 너를 부르는구나.” 그때 점점 더 사무엘은 하나님한테 부름을 받는 하나님 앞에 통하는 전화 통화가 가능한 하나님의 연락이 가능한 선지자로서 살아갔습니다. 거기에는 엄마가 아낌없이 자기 아들을 하나님께 바쳤어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바칠 마음이 없습니까? 그거는 커서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렇게 구박을 받고 자식 없다고 하다가 드디어 하나님의 아들을 줬어요. 하지만 한나 아줌마는 아들마저 하나님께 도로 드렸습니다. 우리의 몸도 늘 하나님께 도로 드리는 그런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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