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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해의 용도 260927우리교회

해의 용도 26092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해를 멈추신 하나님. 아무리 키다리가 키가 커도 해까지 건드릴 수는 없지요. 해와 달과 별들은 사람이 건드리는 게 아닙니다. 사람이 건드리는 게 아니에요. 해와 달과 별은 사람이 못 건드리는 거예요. 못 건드리는 것이 왜 저 달은 하늘에 붙어 있죠? 여러분 무섭지 않습니까? 사람은 자기가 다루어야 안 무서워요. 근데 인간이 만들지도 않는데 하늘의 해와 달 별에 걸려 있다. 이거는 사람에 대해서 뭔가 위협이 되는 거예요. “야 저거 왜 만들었지? 저게 어떻게 움직이지?” 그건 알아요. 아는데, 뭐 해가 달이 지구가 해가 돌고 그건 아는데 왜 처음부터 저게 왜 있느냐에 대해서 사람이 몰라요.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점점 생각해 보니까 사람이 모르는 게 또 있어요. 뭐냐 하면 만약에 내가 남자잖아요. 옆에 있는 사람이 여자지요. 근데 왜 내 뜻대로 안 하고 왜 여자 되게 했죠? 왜 내 뜻대로 안 하고 왜 남자 되게 했죠? 학교 선생님한테 물어보세요. “선생님. 저는 남잔데 왜 저는 여자가 안 되고 남자가 되었습니까?” 선생님한테 물어보세요. 학교 가거든. 찍히게 될 거예요. 쓸 데 없는 묻는다고.

세상은요. 그냥 만들어진 대로 가요. 우리가 뭘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럼 만들어진 대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왜? 왜? 누가 왜 이래 만들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알았는데 다른 민족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렇게 있죠. 여호수아도 있지만 여기에 가나안 족속이라는 족속의 추장인데 이 사람도 있었어요. 있는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이 가나안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 이제는 힘들게 되었어요. 막 침략해 와서 빼앗기게 되니까 하나님을 안다는 이스라엘 사람한테 찾아왔어요.

“여수아님. 여호수아님. 당신은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지요?” “알지요.” “알면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 옆나라한테 이렇게 공격당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도와주세요.” 막 도움 청하러 왔어요. 도움 청하러 오니까 여호수아가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 누가 이 가나안 족속을 공격을 했느냐? 가나안 족속은 이스라엘과 친하게 지내는데 여기 친하게 지내지 않고 못되게 지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게 다섯 명의 왕들이 있었어요. 이 다섯 명들의 왕들이 모여서 이 가나안 나라를 치자. 치자. 이렇게 했어요. 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도와줄게요.”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왕이 몇 명이냐? 몇 명이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명의 왕이에요. 이거는 뭐 5 대 1로 붙은 거예요. 5 대 1로 싸울 판이에요. 물론 17대 1로 싸워서 이긴 사람도 있지만. 이 5 대 1로 싸운다고 하는 것은 여호수아한테도 이건 굉장히 부담이 되는 거예요.

부담이 되는데 여호수아도 걱정이 좀 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걱정하기 전에 찾아와서 “여호수아야. 세상 모든 것은 내 마음대로 하나님 마음대로 되니까 니가 이번 전쟁에 승리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된다. 그러니까 니는 염려하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그들이 쳐들어오거든 붙들고 싸우면 된다.” “싸우면 된다고요?” “싸우면 내가 하나님이 적들로 니한테 패배하게 만들게.”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유도 대회 한다든지 권투하는데 상대방이 5명이 온다, 5명이 달려온다. 나는 하나다.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이여. 저들을 어떻게 물리쳐 칩니까?”라고 할 때 하나님께서 “걱정하지 마. 니는 주먹만 휘둘러. 그러면 내가 알아서 주먹에 얻어맞게 할게. 얻어맞아서 니 주먹에 쓰러지게 할게.”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성경에 보면 이걸 붙여주는 전쟁이라고 했어요. 손에 붙인 순간에 저쪽에 스턴트맨들이 아 하고 넘어지는 넘어지게 하는 그야말로 연기 영화 찍듯이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한테는. 참 신기하죠. 실제로 하나님께서 영화 큐 들어갔어요. 큐 들어간 영화 장면이 이 장면입니다. 이 영화가 실제죠. 실제가 영화고. 5 대 1로 싸워요. 5 대 1로, 5 대 1로 싸우는데 이게 싸움이 안 돼요. 안 돼요. 인간적인 생각에서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인간의 힘으로 물리치지 못하는 전쟁을 일부러 만들어 놓고 “니는 그냥 전쟁하는 티나 내라. 시늉만 해라. 저쪽이 알아서 퍽 퍽 퍽 다 쓰러지게 내가 다 각본 다 짜 놨다.”

그래서 여호수아가 나가서 전쟁을 했더니만 전쟁하는 여호수아 이쪽 이스라엘 이쪽이 굉장히 당황스러워요. 저게 맞고 넘어질 타이밍이 아닌데 저게 왜 쓰러지지? 저게 죽을 인간이 아닌데 왜 칼에 와서 내 칼에 그냥 그냥 휘둘렀는데 두 명씩 달라붙어서 죽지? 내 칼이 뭐 그렇게 잘 들었나? 이런 식으로. 뭐 이렇게 솜씨를 부리지 않았는데 알아서 퍽 퍽 쓰러지는 경우, 그런 경우가 있어요. 저쪽은 악착같이 이기려고 키가 2미터 23센티 여자 농구 선수까지 동원 다 했는데, 했는데 이게 이상하게 농구가 안 돼. 이쪽은 뭐 딴 짓 보며 넣으니까 3점 슛. 이게 3점 슛이 다 돼. 결국 한국 여자가 중국 여자를 이겼잖아요. 이게 게임이 안 돼. 한 번도 이겨본 적도 없어요. 그냥. 이겨 본 적도 없어요.

만약에 야구를 한다. 치니까 가랑이 사이로 다 빠져. 치니까. 이걸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알아서 다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그 폼만 내는 거예요. 이게 오늘날 여러분들이에요. 왜 저들이 지옥 가는지, 왜 나는 천국 가야 되는지, 그 문제 가지고 주께서는 그렇게 다뤄요. 누가 돈 많은가 그 문제를 다루는 게 아니고. 왜 자기는 저 인간은 교회 와서 천국 가려고 그렇게 애써도 안 되고 지옥 가는지, 나는 교회 만날 빠지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천국 가는지, 그런 문제가 인간의 문제가 아니고 이 하나님의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 여호수아가 나와서 전쟁을 하는데 여호수아가 보니까 해가 지는 거예요. 해가. 해가 슬슬 지는 거예요. 해가 져가지고 적들이 뭐라고 하냐면 “야. 해 진다. 해 진다. 이제 우리는 도망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이런 식으로 나온 거예요. 이게 해지는 거. 해가 슬슬 이제 지기 시작합니다. 지기 시작하는데 해가 “야 이거 30분만 있으면 해지겠다. 선 셋. 해 지겠다.” 해 지겠다 이렇게 했는데 여호수아가 급한 거예요. 빨리 적진을 쳐야 되는데 “야! 해 진다. 도망가자.” 이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호수아가 “하나님. 해 지려하니까 도망갑니다. 어떻게 해 좀 어떻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해를 멈춰라. 해야. 잠시 멈춰.” 해가 멈췄으니까 조명발이 되는 거죠. 조명발이 밝으니까 나머지 다 친 겁니다.

치고 그다음에 이제 남은 백성들이 이제 아직 많이 남았어. 많이 남아서 도망가는데 이제는 끝났네. 빨리 쳐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뭘 준비했냐면 우박을 준비하는데 그 우박은 한 방에 머리 깨지는 우박이에요. 한 방에. 한 방에 얼음 얼음인데 한 방에 위에서 머리 깨 가지고 남은 적들 다 죽였습니다. 해는 안 지고 우박은 내려서 사람 다 죽이고 그러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번 전쟁에 사람이 한 게 뭐가 있습니까? 뭐가 있죠? 뭐가 있죠? 한 게 뭐가 있죠? 이거 폼 쟀어요? 실질적으로 승리한 건 누구 승리죠? 하나님의 승리죠. 이런 식으로 천국 갑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땅에 가서 아무 걱정 하지 말고 폼만 내세요. 어떤 폼? “아이고 이거 못 살겠다!” 싱글 웃으면서 “집에 돈 없다. 집도 좁아 터져 가지고 못 살겠다. 이게 뭐 덩치는 이만 한데 집도 점점 그래서 못 살겠다.” 이런 아주 즐거운 비명, 즐거운 하소연. 그러면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은 어디 가느냐? 지옥 가는 거죠.

바로 그런 식으로 우리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여러분들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도착은 뭐냐? 주께서 혼자 다 홀로 다 하셨다는 고백이 남아 있는 천국, 바로 우리가 가야 될 나라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미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호수아는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승리했듯이 우리가 이 땅에 아무것도 내세울 것도 없으면서 천국 가는 이 값 없는 구원을 마음껏 증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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