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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소리 지르는 삯설교야고보서

야고보서 5:4 소리 지르는 삯

‘부유한 자’가 등장하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 나타난 하나님께서 허락한 유형에 속하는 자입니다. 그런 삶을 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너희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출 30:15)

하나님께서는 부자나 가난한 자를 구별할 그 어떤 기준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다같은 죄인일 뿐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전 5:19)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잠 10:22) “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신 8:18)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7)

문제는 억지로 부자를 목표로 해서 살아가는 경우입니다. “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잠 23:4-5)

즉 하나님께서 은혜로 예상밖에 주시는 재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것을 탐을 내어 수단과 방법을 통해서 뺐고자 하는 겁니다. 이는 단지 재물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는 신(神)이 ‘너’라는 신(神)보다 더 우월한 ‘신(神)’임을 상대를 통해서 확인하고 싶은 심보에서 나온 겁니다.

타인보다는 열등한 하급 신(神)으로 사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율법 취지는, 이스라엘의 모든 것은 그 어느 것도 이스라엘의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라는 점을 줄곧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왜 남은 것(하나님 것)을 가지고 내 것이라고 우기느냐는 겁니다. 천국 마음은 이러합니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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