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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호세아 250727우리교회호세아

호세아 25072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호세아 선지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선지자라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 속에 딱 집어넣어서 이 사람의 마음 이 사람의 움직이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정해놓은 사람을 선지자라고 이야기해요. 선지자는 일종의 하나님의 움직이는 로봇이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안 그러면 하나님의 AI, 하나님이 쓰신 AI다. 그게 선지자예요.

이 선지자가 하나님 백성에게 향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을 하는데 어떻게 설명하느냐 하면은 호세아, 이름이 호세아인데 선지자한테 지시를 합니다. 너는 결혼할 때 이 세상에서 가장 질이 나쁜 여자와 결혼해라, 이런 지시가 왔어요. 나쁜 여자와 만나서 꼭 결혼을 해라, 이런 지시가 왔습니다.

이 그림에 보면 나오죠. 지금 카메라로 촬영되는데 이 나쁜 여자의 특징은 옆에 뭐가 있느냐 하면 술을 술잔을 들고 있죠. 나쁜 남자든 나쁜 여자의 특징은 뭐냐? 허세, 과시하는 거. 남들 보기에 내가 어떻게 보일까 싶어 가지고 자기를 조작하는 사람. 자기를 연출하고 꾸미는데 그런 사람들이 나쁜 남자 나쁜 여자 이렇게 되거든요. 남자도 그런 사람 많은데 이제 이게 호세아 선지자가 남자니까 결혼을 할 때는 나쁜 여자하고 허세가 많은 그런 여자와 결혼을 했어요.

이게 이렇게 그림을 보니까 역시 여자가 좀 성깔 있게 생겼지요. 화장발도 짙고. 그래서 나쁜 여자하고 결혼해가지고 애를 3명을 낳았어요. 애를 세 명을 이름을 짓는 데 이름이 이스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라는 이름을 선지자가 지었습니다. 이름은 지었는데 이름이 뭐냐 하면은 하나님이 첫째 아들은 하나님의 심판 받는다. 둘째 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지 못했다. 셋째 딸은 이거는 내 백성 아니다. 이름을 이렇게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애 세 명 낳았는데 애 3명 이름을 하나씩 지을 때 아버지가 어떻게 지었냐 하면은 니는 평생 빌어먹어라. 밥 빌어먹기. 그 다음에 니는, 니는 사랑을 입지 못했다. 박 저주. 그다음에 너는 내 백성이 아니라. 너는 쓰레기, 박 쓰레기. 이름을 이렇게 지은 거예요. 이름을. 왜? 선지자도 지 마음대로 못 짓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겁니다. 이름 따라 가기 때문에.

이름을 그렇게 딱 지어놓으니까 지어놓고 그 이름 짓는 그 당시에 이름을 왜 이렇게 이름을 지었느냐? 내 자신 내가 나쁜 여자와 혼인해서 애 낳는 이 아기의 이름처럼 현재 그 당시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이 그런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런 모습. 지금 나라 상황이 의도적으로 나쁜 여자와 결혼해서 나쁜 자식을 낳았던 그 이름을 나쁘게 지을 수밖에 없는 그 마음이 하나님의 지금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보는 마음이다 이것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름을 이렇게 지어놓고요. 지어 놨을 때 여러분 생각에는 걱정이 되죠. 이름을 이렇게 지어놨으니까 야들은 이제는 저주받고 하나님께 사랑도 입지 못하고 미움 받고 이거는 뭐 내 백성 아니고 쫓겨나고 쓰레기처럼 빌어먹을 것이다. 이렇게 되는데 이걸 이제 여러분 아셔야 돼요. 이름은 그렇게 지었는데 자기 이름에 충실하게 되면 셋 다 전부 다 하나님의 백성이 돼요. 하나님의 백성이. 이게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작정입니다.

기분 나쁜 이름 아주 기분 더러운 이름을 받아놓고 그게 자기 운명으로 받아놓고 운명대로 살게 되면 합격이에요. 천국에 합격시켜주는 방법을 사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애들은 이름은 좀 이게 지저분하고 더럽다 싶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면 이들도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역시 질 나쁜데 아까 앞에는 소주잔 든 이 엄마, 이 엄마도 역시 한 번 질 나쁜 거 뭐 그 질이 어디 갑니까? 또 계속 나빠요. 결혼해도 마찬가지예요. 안 달라지지요. 이 여자가 선지자가 하니까 자기 술값이 나오겠어요? 자기 화장 값이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돈 많은 남자를 찾아가 가지고 자식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또 술잔 기울어 가면서 그들과 돈 많은 남자가 왕창 놀고 이렇게 돼 있다 이 말이죠.

집 나간, 여자가 엄마가 애 놔두고 셋 놔두고 집을 나갔어요. 집 나간 이유는 간단해요. 재미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재미없어. 재미있게 살려고 집을 나간 거예요. 집을 나갔는데 하나님의 또 지시가 호세아한테 와가지고 “너희 아내 집 나갔지?” “예” “나도 알아. 집 나간 거 알아. 집 나가서 다른 남자하고 지금 놀고 있지?” “그렇다면 니가 그 니 아내를 또 다른 여자 정숙한 아내 찾지 말고 그 여자를 다시 데려와야 돼.” 데려오면서 그 여자한테 딱 하니까 이 질 나쁜 원래 아내 된 호세아 부인 이름이 고엘이에요. 고엘이라는 여자 그 여자하고 같이 있던 남자가 “야. 능력 안 되면 오지 말지. 내 능력 되니까 이 이쁜 여자가 내하고 사는 거야. 저리 가.” 이렇게 얼마나 무시했겠어요. 이 여자도 마찬가지야. 당신이 여기에 왜 여기서 나와. 이런 식으로 “나 당신 사는 거 지긋지긋해. 난 이렇게 넉넉하게 호화스럽게 살고 싶어.” 하고 비꼬는 눈치를 하잖아요.

지금 카메라 보이십니까? 지금 그림이 보이죠. 아이고 돈도 몇 푼 없으면서 나 같은 여자랑 살려고. 아이고 웃기네. 이렇게 있었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호세아에게 하나님이 특별히 어떤 돈을 주셔 가지고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어? 이 내 사랑 데려오는데 얼마면 되겠어?” 그렇게 하니까 여자가 돈 보고 “어? 돈 있어?” “큰 거 다섯 장이에요. 큰 거 5장. 큰 거 5장.” “좋다. 큰 거 5장 낼게.” 그러니까 이 남자도 놀라가지고 “아이고. 어떻게 선지자가 무슨 그 돈이 많아?” 그런데 그 돈은 하나님께서 다 이게 하늘에서 자금이 내려오니까 그 자금 해가지고 그 못된 여자를 다시 딱 돌아와서 하니까 이 여자가 이 개과천선을 한 거예요.

하하. 남편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근데 이것도 믿을 수가 없어. 이 돈이 5억이나 됐으니까 하는 거지. 그 여자가 돌아와서 다시 자식들을 돌봤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외쳤습니다. “우리 가정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우리 가정에 일어난 일이 뭐냐? 하나님께서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하나님 쪽에서 값을 치르고 내 백성이기 때문에 백성 아닌 자를 백성으로 한다. 로암미를 아미라, 내 백성 막내딸로 로암미인데 그걸 내 백성으로 내가 삼겠다. 너희들이 죄를 지어서 떠났지만 값을 치르고 나는 너희를 다시 내 품으로 데려오겠다. 이것이 하나님의 헤세르 사랑이다 하면서 호세아가 자기 가정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전했어요.

옆에 전했을 누가 있었는가? 나 같은 여자도 고엘이 나 같은 여자도 남편 하나 잘 만나서 비로소 주님의 사랑이 잃어버린 자를 찾고, 도저히 천국 갈 수 없는 자를 가게 하시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하고 같이 이제 복음을 전했죠. 그 당시 사람들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하여튼 이 이야기가 호세아라는 성경 책에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로암미가 됐든 아미가 됐든, 뭐가 됐든,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이름이 어떻게 됐든, 성이 어떻게 됐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관계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쓰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어떤 행동을 묻지도 아니하시고 값을 대신 다 치르시고 데려오는 그 사랑, 그 사랑 속에 우리가 푹 빠지고 그 사랑만 감사케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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